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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일정

[돼지와사람] 2021년 1월 한돈산업 전광판

업데이트 시점 2021.01.11.24: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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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1월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경매가격과 경매두수는 등외 및 제주 제외임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바로가기)

 

 

 

*1월 11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구이류는 폭설 및 강추위로 인하여 외부활동이 줄어들며 마트 및 정육점 수요도 감소를 보였고, 식당 수요는 더욱 위축됨에 따라 시중에 덤핑물량이 출현하고 있다. 그리고 목심과 특수부위는 여전히 수요가 없어 냉동 생산이 많은 상황이다. 정육류 중 전지는 외부활동 감소로 마트 및 정육점 판매가 소폭 약세로 전환하였으며, 후지 및 등심 등은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 갈비류는 아직 명절수요가 없으나 선행하여 가격 강세를 나타냈으며, 목등뼈는 계절수요 및 수입감소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월 다섯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30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갈비가 500원/kg, 목등뼈가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코로나19 발생 지속으로 별다른 시장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구이류는 외식소비가 살아나지 못하여 식당 등에서의 주문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올해 공급감소 전망으로 독일산 냉동삼겹살이 200원/kg, 칠레산이 100원의 상승을 보였다. 목전지는 급식납품 중단과 식자재로부터의 고정수요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HMR 수요만 유지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1월 7일 현재 2월물이 1.52$로 전주대비 0.03$ 상승하였고, 4월물은 1.61$로 0.04$ 상승, 5월물은 1.72$로 0.05$ 상승, 6월물은 1.85$로 0.04$ 상승하였다.

 

*1월 4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가정소비로 인해 정육점의 경매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A도매시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도축경매 진행이 불확실한 영향 등으로 지육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을 보였다. 구이류 중 삼겹살은 마트 및 정육점 수요가 있지만, 식당수요 부진이 지속하며 일부 냉동에 들어가고 있고, 목심은 크리스마스 수요가 조금 있었지만 크지 않아 냉동 생산이 많은 상황이다. 정육류 중 전지는 저렴한 가격영향으로 가정수요(찌개 및 볶음)가 이어지고 있고, 후지 및 등심 등은 부진하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갈비류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으며, 족발은 배달수요 증가로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12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6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이 1,500원/kg, 목심이 1,000원, 전지가 500원 
하락하였고 족발과 목등뼈는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 코로나19 발생 지속으로 전주 시장상황과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구이류는 외식소비 위축으로 식당 등에서의 주문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내년도 공급감소 전망으로 도매가격 강세가 지속하며 스페인 냉동삼겹살이 100원/kg 상승하였다. 목전지는 급식납품이 중단되고 식자재로부터의 고정수요도 여전히 부진한 상황인데, HMR 수요만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12월 30일 현재 2월물이 1.49$로 전주대비 0.01$ 하락하였고, 4월물은 1.57$로 변화 없었으며, 5월물은 1.67$로 0.01$ 하락, 6월물은 1.81$로 변화가 없었다.

 

◆1월 일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국산 냉장, 수입은 냉동 100g당 가격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품목별 소매가격(바로가기

 

 

◆월별 돈육수입량 추이(업데이트 예정)

 

◆분기별 사육두수 추이(바로가기)

 -통계청 시도별 사육규모별 농장수 및 사육두수(바로가기)

 

◆ASF 실시간 현황판(바로가기)

 

◆해외곡물 가격동향(바로가기)

 

◆달러환율추이(바로가기)

 

◆유가변동추이(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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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축산물 종합유통센터에 전국 최초 축산물 검사기관 설치 부경양돈농협의 김해 축산물종합유통센터에 전국 최초 축산물 검사기관이 운영됩니다.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박동엽)는 동부경남 통합 도축장 신설에 따라 금년부터 동물위생시험소 김해축산물검사소를 신설하고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축산물검사소는 전국 최초 축산물 검사기관으로 국내 최대 축산물 종합유통센터(김해시 주촌면) 내에 설치됐습니다. 축산물 종합유통센터는 부경양돈농업협동조합에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예산 1,866억 원가량을 투자해 추진한 통합 도축장입니다. 하루에 소 700두, 돼지 4,500두까지 도축이 가능하도록 도축라인과 냉장시설을 증설했습니다. 김해축산물검사소는 이곳 축산물 종합유통센터에서 생체검사와 해체검사를 통해 육안으로 안전한 식육을 확인하고 잔류물질, 미생물, 질병에 대한 실험실 검사도 병행합니다. 이를 통해 도축·가공·유통을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한층 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약 788만 명)에 공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전국의 도축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부경양돈농협에서 추진하는 식육 고급브랜드(포크밸리)의 경영을 뒷받침할 수도 있어 민관이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