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이 프로축구 K리그2(2부)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김해FC의 2026시즌 출발을 공식 후원으로 응원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13일 김해FC 구단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김해FC 구단주인 홍태용 김해시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김해FC는 세미프로 무대인 K3리그에서 2020년과 2025년 우승을 차지한 뒤, 2026년부터 K리그2에 승격해 합류했습니다. 김해FC의 합류로 올 시즌 K리그2는 17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며, 각 팀은 정규리그에서 32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프로 전환 이전부터 김해FC를 꾸준히 후원해 온 지역의 핵심 후원 주체로, 이번 K리그2 진출을 계기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돈농협 측은 후원을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하는 동시에, 자사 돼지고기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촉진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매년 김해FC 경기를 지켜보며 팀의 성장을 함께 응원해 왔다”며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도전하는 뜻깊은 시작을 시민들과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한돈·육가공품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은 이달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후원한 시상제도였습니다.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모·심사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포크밸리한돈은 이번 시상에서 한돈·육가공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1983년 설립된 양돈전문협동조합으로, 종돈장·사료공장·도축장·육가공장·축산물판매장에 이르는 양돈산업 전 과정의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02년부터 자체 ‘브랜드 인증제도’를 운영하며 회원 농가를 체계적으로 관리했고,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왔습니다. 그 결과 포크밸리한돈은 농식품부가 2003년부터 시행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첫해 대상을 수상했고, 이후 대상 5회(대통령상 3회 포함)와 최우수상 3회를 수상했습니다. 2010년에는 전국 최초로 한돈 ‘명품인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재식 조합장이 1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 포상’은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 사료가격 안정, 스마트·친환경 축산 육성 등 정부 축산정책 추진 과정에서 성과를 낸 축산 관계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입니다. 수상자는 매년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재식 조합장이 축산물 수급 조절과 유통 구조 개선, 사료가격 안정, 직거래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비자 가격 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도축·유통 거점으로, 고돈가 상황에서도 일일 2,000두 수준의 포크밸리한돈 생산 물량을 꾸준히 유지하며 시장 수급 안정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저 수준의 도축수수료 제도를 운영해 농가 부담을 낮췄다고 덧붙였습니다. 사료 부문에서도 원가 중심 경영을 통해 고품질 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왔으며, 2024년에는 두 차례 사료가격 인하를 단행해 약 99억 원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0일 김해시 가야대학교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및 중장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사업 방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조합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및 중장기 사업계획 발표, 사업본부 및 자회사 2026년 사업결의문 낭독, 외부강사 초청 교육(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날 203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성장 전략 슬로건으로 ‘함께 여는 성장, 함께 누리는 미래 RISE(라이즈) 2030’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RISE 2030은 책임(Responsibility), 혁신(Innovation), 상생(Synergy), 성장(Expansion)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실행 전략으로, 전 사업 분야에 적용되는 행동 원칙이자 의사결정 기준을 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중장기 목표도 제시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2030년 사업물량 6조 원, 당기순이익 2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단계적 투자 확대와 핵심 사업 경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이 한돈 브랜드 가운데 전국 최장기간 ‘명품인증’ 유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포크밸리한돈이 지난 18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협경제지주 주관의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명품인증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포크밸리한돈은 무이자 인센티브 자금 8억 원을 지원받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입니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국내 축산물의 고품질화와 차별화를 선도하는 우수 경영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우 13개소, 한돈 10개소 등 총 23개 경영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포크밸리한돈은 2003년 1회 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대상 5회(대통령상 3회 포함), 최우수상 3회 등을 기록하며 대회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 한돈 브랜드입니다. 특히 2010년 한돈 부문 최초로 ‘명품인증’을 수상하며 전국 최초 ‘명품인증 한돈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후 강화·조정된 평가 기준 아래에서도 최고 수준의 평가를 꾸준히 받아온 포크밸리한돈은 이번 수상으로 201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5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총 1,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들을 대신해 조합원 가족 7명이 참석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2009년부터 우수 인재 양성과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는 대학생 7명에게 각 200만 원, 고등학생 3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이 조합과 협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격려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합원 농가의 소득 증대와 국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장학사업을 비롯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한돈 부문 대상(대통령상)과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축산물 등급판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한돈·한우·육우·계란)을 생산한 농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1년간 축적된 등급판정 실적을 토대로 축종별 순위를 결정하며, 2025년에는 한돈 5명, 한우 6명, 육우 3명, 계란 4명 등 총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이달 11일 열린 ‘2025 축산유통대전’에서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한돈 부문 상위 5개 수상 농가 가운데 1위와 2위를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차지해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한돈 부문 대상(대통령상)은 경남 김해시 최영정 농가가, 최우수상(장관상)은 경남 함안군 이선자 농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수상 성과를 축하하고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달 15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축하 기념식을 열고, 대상 수상 농가에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은 지난 15일 소비자시민모임이 개최한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발표회’에서 ‘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입니다. 특히 올해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심사가 통산 20회째를 맞이하는 해로 ‘포크밸리한돈’은 1회부터 20회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인증을 획득하며 20회 연속 인증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 따라 포크밸리한돈은 20회 연속 인증 기념패를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로 포크밸리한돈은 200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총 23년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20회 연속 인증을 달성한 브랜드는 한돈 3개, 한우 2개 등 총 5개 브랜드에 불과합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소비자에게 품질, 위생, 안전 등을 모두 갖춘 우수 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고자 2004년부터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우수 축산물 브랜드는 지자체 추천을 받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학계, 축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실사단의 서류 및 현장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