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ASF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농장 발생은 소폭 감소했으나 야생멧돼지를 통한 전파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효과적인 ASF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한 온라인 교육이 마련되었습니다.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 한국히프라는 오는 3월 13일(금) 오후 1시 30분, 국내 ASF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자 ‘3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ASF’를 주제로 온라인 교육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우리나라와 아시아, 그리고 글로벌을 대표하는 세 명의 ASF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생 역사부터 현재의 상황, 그리고 백신 등 향후 미래 대응 전략까지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먼저 국내 ASF 발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의 임창원 원장이 연자로 나섭니다. 이어 태국 콘캔(Khon Kaen) 대학교의 정현규 교수가 아시아 지역의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한 노하우를 전합니다. 스페인 히프라 본사의 이삭 로드리게스(Isaac Rodriguez) 수의사가 글로벌 발생 현황을 발표합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 세계 양돈
비퓨어(VEPURED®)는 베로독소 방어항체를 형성해 혈관손상을 예방하고, 돼지부종병 임상증상과 출하까지 증체효율을 개선합니다. ▶2일령 자돈부터 접종 가능 ▶장기간 유지되는 방어면역 ▶부종병에 의한 폐사 예방 ▶부종병 임상증상 감소 ▶증체성적의 개선 ▶출하까지 사육기간 단축
혁신으로 앞서가는 PRRS 관리전략, 게임체인저 유니스트레인 PRRS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생독백신, 유니스트레인 - 넓은 방어능력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백신주
진행성과 비진행성 - 모든 위축성 비염으로부터의 해방, '리니셍(RHINISENG)'
'수이셍®'은 그 이상의 가치를 약속합니다. 포유자돈 설사와 노비균에 의한 모돈 급사를 예방하는 3중 방어를 제공합니다. '수이셍®'은 혁신적인 어쥬번트 '히프라뮨®G'가 적용되어 유일하게 3중 방어를 제공할 수 있는 백신입니다. 언어를 감지갈리시아어구자라트어그루지야어그리스어네덜란드어네팔어노르웨이어덴마크어독일어라오어라트비아어라틴어러시아어루마니아어룩셈부르크어리투아니아어마라티어마오리어마케도니아어말라가시어말라얄람어말레이어몰타어몽골어몽족미얀마어 (버마어)바스크어베트남어벨로루시어벵골의보스니아어불가리아어사모아어세르비아어세부아노세소토어소말리아어쇼나어순다어스와힐리어스웨덴어스코틀랜드 게일어스페인어슬로바키아어슬로베니아어신디어신할라어아랍어아르메니아어아이슬란드어아이티 프랑스 말아일랜드어아제르바이잔어아프리칸스어알바니아어암하라어에스토니아어에스페란토 말영어요루바어우르두어우즈베크어우크라이나어웨일즈어이그보어이디시어이탈리아어인도네시아어일본어자바어줄루어중국어(간체)중국어(번체)체와어체코어카자흐어카탈로니아어칸나다어코르시카어코사어쿠르드어크로아티아어크메르어키르기스어타갈로그어타밀어타직어태국어터키어텔루구어파슈토어펀자브어페르시아어포르투갈어폴란드어프랑스어프리지아어핀란드어하와이 사람하우사어한국어헝가리어히브
유럽 양돈업은 동물복지 규제(모돈 스톨 금지 등)와 항생제·산화아연 사용 저감 정책으로 인해 모돈수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반면, 스페인은 수직 계열화와 수출에 집중하며 유일하게 모돈수가 성장, 현재 유럽 최대 돼지 생산국이 되었습니다. 공통적으로는 ASF 및 PRRS 같은 질병 관리, 그리고 인력 부족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침주사기 등 신기술과 더 나은 근무환경을 도입하고, 백신을 통한 질병 예방 및 내외부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트렌드로 강조됩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국내 양돈산업에서 경제적 피해를 일으키는 주요 세 가지 핵심 질병 - PRRS, 마이코플라즈마(유행성폐렴), 써코바이러스(PCV2)에 대해 ‘접종 방식 자체를 바꿔서 관리하자’는 해법이 제시됐습니다. 한국히프라(한국사업부문장 노상현)는 지난 22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무침피내접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기존 '근육주사' 대신 '무침피내접종'을 백신 적용의 표준으로 제안했습니다. 무침피내접종은 주사침을 근육에 찌르는 대신 고압으로 약물을 피부 바로 아래층(피내층)에 주입하는 방식입니다. 주사침을 쓰지 않기 때문에 주사침 파손이나 체내 잔류, 질병 수평전파 위험을 줄일 수 있고, 근육 손상이 거의 남지 않아 이른바 ‘이상육(주사부위 병변육)’ 발생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날 히프라는 무침피내주사기 ‘히프라더믹(HIPRADERMIC)’과 PRRS 백신 ‘유니스트레인 ID’, 써코·마이코플라즈마 복합 백신 '마이써코 ID' 등 무침피내 전용 백신을 함께 공급하는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첫 발표자인 신재혁 수의사(도드람양돈농협동물병원)는 여러 농장에서 구제역 백신을 이용한 무침접종 그룹과 기존 근육주사 그룹을 비교한 결과 이상육 평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