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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와사람] 2021년 6월 한돈산업 전광판

업데이트 시점 2021.6.17 24: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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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 2일 기획재정부 이달 중 돼지고기 최대 30% 할인 판매 행사로 물가 안정 계획

- 3일 국방부, 7월부터 장병 1인당 급식단가 10,000원으로 13.8% 인상, 장병 선호 돼지고기 등 증량 제공

- 정부, 20~30조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 내달 재난지원금으로 지급 계획...전 국민 대상 지급 검토 중

- 6일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107.46(2015년=100)로 전년동월대비 2.6% 상승...축산물 10.2%, 석유류 23.3%, 외식물가 2.1%

- CJ제일제당, 돼지고기 원료 가격 상승에  햄·소시지 9.5% 인상.....다른 업체 등도 인상 전망(뉴시스 6.11)

- 11일 식약처, 돈가스·햄버거패티 식육가공업체 241곳 대상 점검 결과 위반업체 8곳 적발...위생상태 대체로 양호

 

 

☞월별 등급판정두수(단위 천두) 및 평균 가격(단위 원)@돼지와사람 편집

 

◆ 이달의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경매가격과 경매두수는 등외 및 제주 제외임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바로가기)

 

 

※ 6월 7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시장수요에 비해 높게 형성되고 있는 지육가격으로 인해 가공업체 주중휴무 및 가공감축이 계속되고 있다. 구이류는 높게 형성되고 있는 판매가격으로 인한 수요부진으로 미판매재고가 이월되어, 월초임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거의 없어 시중에 덤핑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정육류는 수입감소 영향으로 등심 수요가 소폭 살아난 가운데, 전지 수요는 거의 없어 냉동 생산이 늘어나고 있으며 후지와 잡육은 여전히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갈비는 일부 프랜차이즈점 수요 이외에는 대부분 냉동생산하고 있고, 목등뼈도 수요가 없어 대부분 냉동 생산하고 있으나 족발은 생산량 감소 및 배달수요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5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235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이 500원/kg, 등심이 200원, 안심이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구이류 중 냉장육 수요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냉동육은 최근 수요가 조금 나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너무 높은 유통가격으로 인한 가격저항으로 약세가 이어지며 독일산 및 스페인산 냉동삼겹살이 200원/kg 하락하였다. 목전지는 HMR 수요와 일부 식자재 물량 납품으로 꾸준한 판매상황을 보이고 있는데, 공급 감소 및 오퍼가격 상승으로 인해 도매가격 강세는 계속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6월 3일 현재 6월물이 2.63$로 전주대비 0.08$ 상승하였고, 7월물은 2.62$로 0.05$ 상승, 8월물은 2.58$로 0.07$ 상승, 10월물은 2.11$로 0.06$ 상승하였다.

※ 6월 14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높게 형성되고 있는 지육가격으로 인해 가공업체 주중휴무 및 가공 감축은 계속되고 있다. 구이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친목모임 위축과 높게 형성되고 있는 판매가격으로 인하여 부진이 지속되며 시중에 덤핑물량이 꾸준히 출현하고 있다.

 

정육류는 등심 수요도 약세로 전환을 보인 가운데, 전지 수요는 없어 냉동생산이 늘어나고 있으며 후지와 잡육은 여전히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갈비는 수입감소로 인한 공급부족으로 냉동갈비 가수요가 생겼으며,
목등뼈는 수요가 없어 대부분 냉동 생산하고 있으나 족발은 생산 감소 및 배달수요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6월 첫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32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모든 부위가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수입산

구이류 중 냉장육 수요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냉동육은 최근 수요가 조금 나아졌지만 기본적으로 수요가 안좋은 상황에서 유통가격만 너무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저항이 생겨나며 판매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목전지는 HMR 수요와 일부 식자재 물량 납품으로 꾸준한 판매상황을 보이고 있는데, 공급 감소 및 오퍼가격 상승으로 인해 도매가격이 300원/kg의 추가 상승을 나타냈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6월 10일 현재 6월물이 2.70$로 전주대비 0.07$ 상승하였고, 7월물은 2.67$로 0.05$ 상승, 8월물은 2.62$로 0.04$ 상승, 10월물은 2.16$로 0.05$ 상승하였다.

 

◆ 이달의 일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국산 냉장, 수입은 냉동 100g당 중품 가격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품목별 소매가격(바로가기)

 

◆ 월별 돈육수입량 추이(바로가기)

- 식약처 수입축산물 부위별 검사 통계

 

◆ 분기별 사육두수 추이(바로가기)

 -통계청 시도별 사육규모별 농장수 및 사육두수(바로가기)

▲ 최근 돼지 총 사육두수, 모돈수, 사육농가, 농가당 사육두수 추이@돼지와사람 편집 

 

-농촌경제연구원 돼지사육 마릿수 전망(6월 돼지관측; 바로가기)

 

◆ ASF 실시간 현황판(바로가기)

- 농식품부 구제역·ASF·AI 홈페이지(바로가기)

구제역·ASF·AI 발생현황 지도(바로가기)

- 돼지와사람 ASF 발생현황 지도(바로가기)

 

◆ 해외곡물 가격동향(바로가기)

- aT 식품산업통계정보 국제곡물정보(바로가기)

 

◆ 달러환율추이(바로가기)

 

◆ 유가변동추이(바로가기)

 

◆ 농업관측정보(바로가기돼지, 한육우, 젖소, 산란계, 오리는 분기보, 육계는 월보)

- 2021년 평균 돼지 사육 마릿수 전년 대비 2.1%, 모돈은 0.4% 감소 전망

- 2021년 돼지 도축 마릿수 전년 대비 1.6% 감소한 1,801만 9천 마리

- 2021년 돼지고기 수입량 26~30만 톤

- 2021년 평균 돼지고기 도매가격 4,426원 전망, 전년 대비 5.7% 상승

 

◆ 도축장별 축종별 도축실적(바로가기)

- 도축장 현황 및 도축실적(바로가기)

 

◆ 축종별 배합사료 생산실적(바로가기)

- 월별 배합사료 생산 및 가격 통계(바로가기)

 

◆ 동물용의약품 통합검색(바로가기)

- 통합검색에서 업체별, 품목별 검색

- 한국동물약품협회 제품명 검색(바로가기)

 

◆ 가축전염병 연도별 발생 통계(바로가기)

- 법정가축전염병 발생현황(바로가기)

- 법정가축전염병 발생통계(바로가기)

- 해외가축전염병 발생동향(바로가기)

 

◆ 동물 및 축산물 검역통계(바로가기)

- 품목별-국가별 수출입현황

 

◆ 연도별 축산물 생산비(바로가기)

- 국가통계포털에서 '비육돈'으로 검색(전년도 생산비 다음해 5월 발표)

 

◆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주요 업무 추진 계획(바로보기)

- 농장 방역시설 기준 강화, 질병관리등급제, 축산농가 정보 DB화

- 스마트팜 혁신밸리 통해 스마트팜 산업 본격 구축

- 축산분뇨 에너지화

 

◆ 스마트한 축산통계(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바로가기)

- 축산업 생산액, 사육두수 및 호수, 생산성, 생산비, 수입실적, 도소매 가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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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비 상승으로 하반기 돈가 4500원에도 힘들다 "계란 가격이 오르면 빵 가격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양돈농가는 생산비가 오른다고 해서 돼지고기 가격을 올릴 수 없다" 경기도 안성의 한 양돈농가는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올랐다는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철저하게 도매시장을 통해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됩니다. 농가의 의지와 무관합니다. 그러나 양돈과 밀접한 한돈산업 관계자들조차 생산비가 돼지고기 가격에 반영된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20년 동안의 경험에서 발생한 착시 효과입니다. 경기도의 한 다른 양돈농가는 "사료 가격이 오르면 양돈농가들은 생산비 부담으로 돼지 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라며 "공급이 줄어서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 오래된 경험으로 굳어 이러한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근래 어림잡아 15% 정도의 생산비 상승이 되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양돈 생산비 상승은 그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폭등하는 국제 곡물 가격에 의한 사료비 상승 외에도 인건비, 퇴액비 처리 비용 등 거의 모든 비용이 올랐습니다. 그렇다고 오른 생산비를 돼지고기 가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