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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일정

[돼지와사람] 2020년 7월 한돈산업 전광판

업데이트 시점 2020.8.03 24:00 기준

[한돈산업 관련 월별 일별 주요 정보와 단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코로나19 현황판(출처: 보건복지부)

코로나19 해외 유입 지속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

 

       ▶국내현황(바로가기)

       ▶세계현황(바로가기)

 

◆이달의 한돈산업 관련 주요 단신

-한돈협회 질병관리본부에 '돼지독감' 대신 'G4신종바이러스' 명칭 요구

-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에서 돼지고기 가격 1년 전보다 16.4% 높아...한우 가격은 10.5%

-3일 기재부 차관, '물가관계차관회의'서 '소고기·돼지고기 등 가격 오름 현상 좌시하지 않겠다' 공언

-14일 정부, 내년 최저임금 올해(8,590원)보다 1.5% 인상한 8720원으로 확정

-14일 정부,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2025년까지 국고 114조원 직접 투자, 민간·지자체 포함 160조원 투입

-15일 통계청 6월 고용동향 발표,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5.9%로 전년동월대비 1.3%p 하락, 실업률은 4.3%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7월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경매가격과 경매두수는 등외 및 제주 제외임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바로가기)

 

 

 

*8월 3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 국내산 : 장마가 길어지며 무더위가 생각보다는 덜해, 돼지 성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며 출하 증가를 보였다. 구이류는 동해 등 휴가지 소비가 소폭 늘어났지만, 장맛비 및 월말 마감으로 대부분의 소비는 더욱 부진해져 덤핑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정육류 중 전지는 여름 방학이 시작으로 급식수요가 사라져 시중에 덤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후지는 계속되는 수요부재로 적체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족발은 강세이지만 생산량이 늘어나며 소폭 주춤해졌다. 7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422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과 목심이 1,000원/kg, 냉장전지가 500원 하락하였다.

 

수입산 : 냉장육은 외식소비 부진영향으로 국내산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동반 약세가 계속되며 칠레산 삼겹살이 300원/kg 하락하였다. 냉동 삼겹살은 여름철 장마로 인한 구이식당 수요가 감소하였으나, 보쌈용 수요가 이어지며 넷째주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목전지는 일시간 강세를 보였던 외식수요가 다시 감소세를 보이며 100원의 가격 하락을 나타냈고, 족발도 국내산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요약화로 다시 약세 전환하여 100원 하락을 보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7월 30일 현재 8월물이 1.13$로 전주대비 0.07$ 하락하였고, 10월물은 1.07$로 0.06$ 하락, 12월은 1.10$로 0.05$ 하락, 2월물은 1.30$로 0.04$ 하락하였다. 

 

*7월 27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하계휴가 수요가 전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높은 지육가격으로 인하여 삼겹살 납품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어 8월초 대형마트 할인행사도 진행이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이류는 계속 높게 형성되고 있는 지육가격으로 인해 판매가격을 일부 인상하였지만 비가 많이 내리며 소비는 더욱 부진해져 덤핑물량 출현이 늘어나고 있다. 정육류 중 후지는 계속되는 수요부재로 적체물량은 더욱 늘어나고 있고, 전지와 등심도 도축 증가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가격인상으로 판매가 어려워 덤핑이 늘어나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족발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7월 셋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50원/kg 하락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과 목심이 500원/kg 상승하였다.

 

수입산 :냉장육은 시장수요가 여전히 없어 냉동육과 거의 동일한 가격대로 유지되고 있으며, 냉동 삼겹살은 국내 소비부진에 더해 유럽에서의 오퍼가 저렴하게 나오며 7주만에 가격이 하락을 나타냈는데 독일산이 300원/kg, 스페인산이 200원 하락하였다. 목전지는 수입량이 감소한 가운데 저렴한 가격영향으로 외식수요가 소폭 생겨나며 강보합세가 유지되고 있고, 족발도 국내산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전환을 나타내며 200원 상승하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7월 23일 현재 8월물이 1.20$로 전주대비 0.02$ 상승하였고, 10월물은 1.13$로 0.01$ 하락, 12월은 1.15$로 0.02$ 하락, 2월물은 1.34$로 변화가 없었다.

*7월 20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 하계휴가 수요가 전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대형마트 할인행사가 8월초 경에 예정되어 있으나 가공적자 상황이고 재고도 적어 행사물량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이류는 계속되는 지육가격 상승으로 인해 판매가격을 일부 인상하였는데 시장에서 가격저항에 부딪히며 수요가 저조해진 모습을 보였다. 정육류 중 후지는 계속되는 수요부재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전지와 등심생산량 증가와 가격인상에 따른 시장저항에 부딪히며 판매가 다시 부진해지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는데 명절수요가 발생하는 시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족발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월 둘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136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 목심, 냉장전지가 500원/kg 상승하였다.

 

수입산 : 냉장육은 시장수요가 여전히 없어 냉동육과 거의 동일한 가격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냉동 삼겹살은 무더위로 인해 구이 수요가 여전히 부진을 보이고 있으나 보쌈용 수요는 늘어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목전지는 수입량이 감소한 가운데 외식수요가 소폭 생겨나며 강보합세를 보여 한달만에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하여 100원/kg 상승하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7월 16일 현재 8월물이 1.18$로 전주대비 0.07$ 상승하였고, 10월물은 1.14$로 0.03$ 상승, 12월은 1.17$로 0.01$ 상승, 2월물은 1.34$로 나타났다.

*7월 13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구이류는 무더위로 인한 증체지연으로 출하가 감소하여 생산량이 감소한 반면, 시장 수요는 조금 나아지며 판매상황이 소폭 개선되고 있다. 정육류 중 후지는 계속되는 외식수요 부진과 급식 납품의 큰폭 감소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등심은 명절수요가 조금 생겨나고 있고, 전지도 생산량 감소와 일부 급식 납품수요로 인해 소폭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족발은 생산량 감소로 공급이 부족하여 가격이 상승을 보였고 A지방도 명절수요가 생겨나고 있다. 7월 첫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255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삼겹살이 1,000원/kg, 냉장전지가 700원, 족발이 500원 상승하였다.

 

수입산: 냉장육은 시장수요가 전혀 없어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냉동육 중 삼겹살은 보쌈 수요가 늘어나며 판매상황이 소폭 개선되었지만 무더위로 인한 바비큐 기피로 목심 판매는 심각하게 부진을 보였는데 칠레산이 300원/kg 하락하였다. 목전지는 바비큐 기피 및 급식수요 부진 등으로 수요가 없어 유통재고가 소진되지 못해 200원의 추가 가격하락을 보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7월 9일 현재 7월물이 1.01$로 전주대비 0.02$ 상승, 8월물은 1.11$로 0.03$ 상승, 10월물은 1.11$로 0.04$ 상승, 12월은 1.16$로 0.03$ 상승하였다.

*7월 6일자 주간 돼지고기 시황(출처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국내산: 구이류는 월초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 대비 수요가 적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축 감소로 인한 생산량 하락과 꾸러미 수요, 대형마트 할인행사 등으로 일부 판매가 이루어져 심한 덤핑물량은 소폭 사라졌다. 정육류 중 등심과 후지는 계속되는 외식수요 부진과 급식 납품량의 큰폭 감소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지는 생산량이 감소하고 급식납품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어 소폭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갈비는 냉동생산이 계속되고 있고, 족발은 생산량 감소로 부족상황을 보이고 있다. 6월 넷째주 대비 지육가격(제주 제외)이 52원/kg 상승을 보인 가운데, 가공업체 판매제시가격은 목심이 500원/kg 하락하였다.

 

수입산: 냉장육은 공급이 감소하였지만 소비감소가 더 크기 때문에 공급량이 부족한 느낌이 없어 4주 연속으로 가격약세를 나타내며 칠레산 삼겹살이 200원/kg 하락하였다. 냉동육도 코로나19로 외식수요가 살아나지 못해 부진이 지속되며 칠레산 삼겹살이 300원 하락하였다. 목전지는 외식소비 및 급식수요 부진으로 수요가 크게 감소하여 유통재고가 소진되지 못하고 있어 100원의 추가 가격하락을 보였다. 미국 시카고 선물가격은 7월 2일 현재 7월물이 0.99$로 전주대비 0.04$ 하락, 8월물은 1.08$로 0.05$ 하락, 10월물은 1.07$로 0.04$ 하락, 12월은 1.13$로 0.04$ 하락하였다. 

 

◆7월 일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국산 냉장, 수입은 냉동 100g당 가격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품목별 소매가격(바로가기

 

 

◆월별 돈육수입량 추이(업데이트 예정)

 

◆분기별 사육두수 추이(최근 관련 기사)

 -통계청 시도별 사육규모별 농장수 및 사육두수(바로가기)

 

◆ASF 실시간 현황판(바로가기)

 

▶해외곡물 가격동향(바로가기)

 

▶달러환율추이(바로가기)

 

▶유가변동추이(바로가기)

 

▶지난 한돈산업 전광판 (◈6월 한돈산업 전광판  ◈5월 한돈산업 전광판 ◈4월 한돈산업 전광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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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직원들이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는 이 때문! 양돈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왜 이직을 꿈꿀까? 직원의 근무환경에 대한 직무성과와 이직의도에 대한 의미있는 간담회가 지난 5일 분당 '아이해듀 스튜디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0년간 국내 양돈산업을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고 몸담고 있었던 안기홍 소장(안기홍연구소)이 최근 건국대학교 박사학위(축산경영·유통경제학) 논문으로 연구한 주제를 축산신문 기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안기홍 박사는 "국내 양돈산업은 규모화 되면서 직원 고용이 증가하고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생산성에 있어서도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제하고 "경영자 중심에서 벗어난 직원들의 근무환경, 인력, 사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연구 목적을 밝혔습니다. 안박사는 본 연구를 위해 농장대표 230명, 한국직원 180명, 외국인 직원 188명의 설문을 통한 근로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경영자와 직원들간 그리고 나라별 직원들의 생각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직원 근무시 가장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 한국인 직원들은 건강과 가족을, 외국인 직원들은 의사소통, 가족, 돈사환경을 어려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직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