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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심보감(5) 첫 분만의 두려움과 맞서라] 초산모돈 관리의 디테일

(주)카길애그리퓨리나 이일석 이사 (leeilsuk@hanmail.net)

“보감(寶鑑)은 귀한 거울이라는 의미이다. 돈심보감(豚心寶鑑)은 돼지의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처럼 농가들이 새로운 눈으로 돼지를 살피고 스스로 되돌아보게 해 주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방구석 시계 바늘 돌아가는 소리가 ‘철컥, 철컥’ 유난히 크게 들린다. 시계 바늘을 붙들어 매어 놓는다 한들 거스르지 못하는 시간의 흐름을 어찌하겠는가?!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어렸을 적엔 나이 한 살 먹을 때마다 계급장을 하나 더 다는 것마냥 기분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짐 보따리가 하나 더 붙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그 짐이 독선과 아집을 덜어내고 지혜와 겸허를 보태는 보따리라면 그나마 다행이리라 생각해 본다.

최근 들어 대다수의 농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초산돈의 분만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의 장기적인 고돈가로 농장의 신축과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저능력 모돈의 강도태와 갱신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면서 올해 최고조를 이루었던 종돈 수입과 후보돈의 분양이 반영된 결과다.



그러나 이처럼 동절기에 분만하는 초산돈의 급격한 증가는 다양한 문제를 낳고 있다.
초산돈은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 수준이 낮고 초유의 양과 질적인 측면에서 경산돈에 비하여 현저히 떨어지다 보니 자돈을 키워내는 능력도 부족하다.
지난 해 까지만 해도 다소 주춤거리던 PED가 최근 들어 꽤 빈번하게 발병하는 것도 초산모돈의 증가와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 여름 후보돈의 입식과 동절기 초산돈의 분만 급증은 또한 내년 3~4월 환절기의 질병 증가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서는 여름철 밀사와 출하 지연 문제가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 대비하고 챙겨봐야 할 내용이다.

우리는 먼저 초산돈이 생애 처음으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분만틀이라는 낯선 곳으로 떠밀려 와서 분만이라는 힘든 과정을 겪는다는 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농가들은 초산돈을 경산돈에 비하여 특별히 달리 관리한다는 생각을 갖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료량을 좀 더 낮춰 주고 산자수가 적다고 타박을 하거나 탈이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주사를 때리는 것’이 고작일 것이다.



요즘 초산돈의 분만 증가와 더불어 모돈 식불이나 포유자돈의 설사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호소하는 농장들이 있는데 이번 돈심보감에서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기로 하겠다.

1.초산모돈은 필히 분만 10일 이전에 분만사에 입식하자.

초산모돈은 분만틀을 경험한 적이 없고 새끼를 낳아 본 적도 없다. 이동과 낯선 장소에 대한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는 돼지에게, 그것도 분만에 임박한 상태에서 예민한 초산모돈에게 분만사라는 낯선 장소는 더 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보태게 된다.



요즘은 여름 종부 실패로 인하여 분만복수가 적은 시기에 속하기는 하지만 평소 분만틀이 부족하여 여유가 없는 농장은 모돈이 분만 시기에 임박하여 입식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농장에서는 특히 초산모돈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많이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즉, 난생 처음으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분만을 코 앞에 두고 분만실로 입식된 초산모돈은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더욱 커지게 되고 그로 인해 난산이나 식불, 유질 저하 현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흔히들 말하는 '물젖'을 만들어 내거나 초유의 질도 떨어져서 태어나자마자 설사를 하는 자돈들이 많아진다.
따라서 초산모돈은 반드시 분만하기 이전 최소 7일, 가급적 10일 이상 여유를 두고 분만실에 입식 시켜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적 여유를 주고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분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분만에 임박하여 입식된 모돈과 열흘 가량 여유를 두고 입식된 모돈의 분만 이후 사료섭취량을 비교한 하나의 예이다. 분만에 임박하여 입식한 모돈은 분만 초기 섭취량이 매우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경산돈의 경우는 비교적 심각하지 않지만 초산돈에게 있어서는 분만일자에 임박하여 분만사로 이동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할 매우 좋지 않은 관리 방식이다.
분만사의 여유를 확보하고 혹시 여유가 없는 경우에도 초산모돈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늦지 않게 입식이 되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좋다.



2.초산돈의 면역력을 최대한 확보하자.

초산돈은 후보돈 시기에 다양한 백신 접종과 순치 과정을 거치지만 여전히 면역력이 충분치 않고 특히 초유의 품질이 떨어지면서 포유자돈에게 이행되는 항체 수준도 미약하다.
따라서 초산돈의 경우 분만 전 백신접종을 철저히 하여 생시 자돈들에게 초유를 통하여 최대한 많은 항체의 공급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유자돈의 대장균 설사증이 문제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분만 5주와 2주 전의 모돈에 대장균 백신을 2회 접종할 것을 권한다.(대장균 백신에는 포실리스2143이나 리터가드, 그리고 다양한 자가백신 등이 있다.)



포유자돈에서 나타나는 설사 중 장독혈증 또는 괴사성장염이라고 불리는 클로스트리듐 세균은 1) Clostridium pefringens type A와 2) Clostridium difficile 2종이 있는데 1)번의 경우는 저산차 모돈 위주로 2~5일령에 주로 발병하고 PED와 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PED로 오인되어 PED가 약하게 왔다거나 가볍게 지나갔다는 등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도 있다. 2)번은 주로 여름철에 10일령 이후의 자돈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7일령 이후에 나타나는 콕시듐증과 구별된다.

보통 포유자돈의 설사는 단독 감염보다는 복합감염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으며 대장균증과 괴사성장염 역시 기본적으로는 모돈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이어서 모돈을 위생적이고 건강하게 관리하여야 하며 철저한 백신 접종과 초유 급여를 통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3.초산돈의 복 전체를 경산돈과 교환하여 치료하자.

포유자돈에서 설사를 하는 경우 그 원인이 어미 돼지에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모돈을 관리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불량한 모돈을 놔두고 자돈을 치료해도 큰 변화가 없다. 특히 초유뿐만 아니라 상유의 품질도 좋지 않은 초산돈에서 설사하는 자돈들을 계속해서 붙여 놓는 것은 치료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피해를 지속시키게 된다.

따라서 초유를 먹인 후에 초산돈의 자돈과 경산돈의 복 전체를 교환하여 포유를 시키는 것은 꽤 유효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즉, 초유를 충분히 먹고 면역이 잘 된 경산돈의 자돈들을 초산돈에게 옮겨 붙이고 초산돈의 자돈을 상유의 질이 우수한 경산돈에게 옮겨 주면 설사를 멎게 하고 치료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이런 자돈 맞교환 포유 방식은 자돈들의 포유 불량으로 인하여 초산돈의 포유 중 유선 자극이 부족해 지면서 재귀 일령 지연이나 차기 산차의 포유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다.



4.링거수액으로 분만모돈의 빠른 회복을 돕자.

분만 전 비타민AD3E+셀레늄 제제를 주사하면 초산모돈의 분만을 순조롭게 해주고 분만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준다. 또한 분만 직후에는 지속성 항생제+대사촉진제+칼슘제+영양제 등을 칵테일하여 주사하거나 포도당 수액 세트를 처치해 주는 것은 모돈의 분만 후 회복을 빠르게 하여 식불을 줄이고 양질의 초유와 상유를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분만 전,후의 조치는 근육주사 형태보다 정맥을 통한 혈관 투여 시 효과가 매우 빠르고 강력하다. 링거 수액 세트를 분만 후 모돈에게 처치해 주는 것은 가장 추천할 만한 분만돈 관리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에서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께 특별히 부탁하여 생생한 현장의 관리 영상을 받아 편집하였다. 귀한 현장의 영상을 보내주신 이정수 대표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분만돈 수액 처치 동영상 보기 >>
▲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분만돈 수액 처치 동영상 보기

참고로 경북종돈은 철저한 기본 관리로 높은 위생 수준과 지난 6년간 WSY 평균 3,020kg이라는 국내 최고의 성적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종돈장으로 올해에도 WSY 3000kg 이상 달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위 수액 처치 동영상 관련하여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연락처010-4741-5369)께 연락하여 문의하기 바란다.

아래 경북종돈의 분만돈 수액 세트에 들어가는 약제는 단지 참고용이며 농장 상황에 맞도록 수의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추가적으로 아래 링크를 통해 산수유농장 박건용 원장의 오리지널 혈관 주사 요령을 배워보고 농장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산수유농장 박건용 원장의 모돈 혈관주사 놓기 >>

5.분만사에서 봉독을 적극 활용하자.

봉독(아피톡신)은 페니실린의 1,200배 이상에 해당하는 살균력과 더불어 강력한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보여주며 모돈의 분만 전,후 처치, 자궁 농이나 염증 치료, 식불이나 번식 문제, 포유자돈의 설사 치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실제 과거에 필자가 경험해 보았던 결과도 모돈의 분만 전, 후 봉침을 처치해 줌으로써 상당히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벌을 기르고 일일이 핀셋으로 잡아서 여러 번 처치해 주는 작업이 무척 번거로워서 어지간히 부지런하고 꼼꼼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봉독을 주사제로 만들어서 시판되는 제품이 있으므로 쉽고 편리하게 적용해 볼 수가 있다. 분만 후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예방뿐만 아니라 획기적인 치료 효과를 보여주는 봉독 요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최고의 돈가에 출하될 황금 자돈들을 더 살리고 모돈을 건강하게 유지해 나갈 것을 권한다.



아래 실증 동영상을 통하여 봉독의 실제 적용과 효과에 대해 확인해 보기 바란다.
본 동영상은 과거 필자가 관리하던 고객농장을 위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서비스를 해주셨던 ㈜지비에스의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영상으로 편집하여 글에 올려드리는 것으로 농가들의 문제 해결에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봉독 치료 동영상 보기 >>
▲ 봉독 치료 동영상 보기 >>




6.특별한 기술보다는 늘 기본에 더 충실하자.

우리는 농장에서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을 자주 한다. 과연 무엇이 기본이고 무엇은 기본이 아닌 것인가?
필자가 생각하는 기본이라는 것은 문제가 생기고 난 이후에 치료를 위한 관리가 아니라 미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사항을 말하며 익히 잘 알려져 있고 그 효과가 잘 검증되어 필수적으로 권장하는 관리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러한 기본 관리가 미흡하거나 누락되어 문제가 생긴 후 뒷북이나 치면서 특별한 치료나 사후 처방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농장은 힘은 힘대로 들면서도 돈은 못 버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분만사에서 일어나는 식불이나 설사 등 다양한 문제들은 비단 초산돈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서 모돈 한 마리, 한 마리에 대한 관심과 함께 기본적인 관리 원칙을 실천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현재 분만사의 성적이 불만족스럽거나 문제가 있는 농장에서는 아래와 같은 기본 관리에 더욱 충실해 질 필요가 있다.

<분만사에서 추천하는 기본 관리들>

1)분만 전 유두 세척과 함께 유방 맛사지를 해 주고 오염된 젖을 짜내 주는 것은 모돈의 유방염과 자돈의 생시 초기 설사 예방에 매우 중요한 기본 관리 사항이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경북종돈(대표 이정수)에서 실천하고 있는 분만 전 유방 세척과 맛사지 방법을 따라 해 보도록 하자.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분만 전 유방 세척과 맛사지 동영상 보기 >>
▲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분만 전 유방 세척과 맛사지 동영상 보기


모돈의 유방 맛사지는 분만 후에도 비유를 촉진시키고 모돈의 회복을 돕는데 매우 좋은 효과를 보여주며 경북종돈의 경우처럼 위생휴지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좀 거친 수건을 이용하여 베타딘이나 4급 암모늄제 등을 뜨거운 물에 10배 희석한 용액에 담갔다가 적당히 짜낸 다음 유방의 앞뒤&좌우로 쓸듯이 닦아 주면 된다.

모돈이 일어서서 사료를 먹는 동안 앞,뒤 좌,우를 각각 왕복 5회씩, 분만 당일부터 하루에 한 번, 5일 동안 연속해서 조치해 주는 것을 권장한다.
이렇게 맛사지를 해주는 것이 비록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지만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고 달콤한 열매로 보상을 해 줄 것이다.

2)관장은 임신 말기 변비로 인해 막힌 항문을 뚫어 주고 분변을 배출시킴과 동시에 분만 직전 모돈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고 난산과 식불을 예방해 준다. 관장을 할 때는 물 호스에 조절용 밸브를 달고 항문에 호스를 삽입하여 5초 정도 물을 주입하면 물이 역류하면서 분변 덩어리들이 빠져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때 적당히 호스를 빼 주면 된다. 다만 차가운 물이 지나치게 오래 주입되면 저체온증이나 쇼크가 일어나서 심하면 모돈이 폐사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3)분만사에서 식불, 설사 등의 문제가 있을 때는 유도 분만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 유도분만은 자칫하면 비정상적인 분만을 일으켜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며 특히 조산성 허약자돈들을 많이 낳게 하여 모돈과 자돈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



4)분만사에서 간호분만은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이다. 모돈이 분만하기 전 분만틀에 신문지 등을 찢어서 깔아주고 모돈의 후구 쪽에 별도의 보온등이나 히터를 설치하여 밤중에 태어난 자돈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은 필수이다.
또한 분만이 시작되면 마른 헝겊이나 신문지 등을 이용하여 자돈을 빨리 닦아주고 건조시켜주어 초유를 빨리 섭취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미스트랄이나 아르보셀, 감자전분 등 흡습 효과가 뛰어난 제품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경북종돈(대표 이정수)에서 실천하고 있는 분만 시 자돈의 간호분만 관리 방법을 따라 해 보도록 하자.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자돈 간호분만 영상 보기 >>
▲ 경북종돈 이정수 대표의 자돈 간호분만 영상 보기 >>


이 밖에도 분만과 더불어 조치가 필요한 다양한 기본 관리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실천해 보기 바란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고 입으로 제사를 지내면 먹을 것이 없다.







5)분만 후에는 후산 처리가 완전히 이루어졌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루텔라이즈 또는 이리렌을 처치하여 후산을 완전히 배출시켜 주는 것이 좋다. 만일 후산 배출이 완전치 않고 정체가 일어나면 유질뿐만 아니라 유량이 감소하고 식불도 많아지므로 새끼를 낳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판단되면 모돈을 일으켜 세워 반대로 눕히거나 모돈의 사타구니를 분만 운동에 맞추어 발로 지긋이 눌러 주어 분만을 도와주고 이후에는 후산 배출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하고 조치한다.



올 겨울에는 많은 농장들이 내년 여름 고돈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분만한 자돈들을 모두 살려야겠다는의지가 매우 높을 것 같다. 그러나 초산모돈의 분만이 많은 상황에서 의지만 가지고 될 것이 아니라 좀 더 특별한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기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올 한 해가 다 지나가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농장의 성적 향상을 위해 애쓰셨던 농장주와 농장직원 여러분들 그리고 사료업체를 포함하여 고객농장의 성공을 돕기 위해 동고동락하는 다양한 협력업체 가족 분들 모두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며 새해에도 더 큰 행운이 함께하고 건승 하시기를 바란다.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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