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 (금)

  • 흐림동두천 21.5℃
  • 흐림서울 24.4℃
  • 흐림원주 22.6℃
  • 수원 20.6℃
  • 대전 20.3℃
  • 흐림안동 19.3℃
  • 대구 18.6℃
  • 흐림울산 20.2℃
  • 구름조금광주 18.3℃
  • 부산 19.8℃
  • 구름조금고창 18.7℃
  • 제주 20.2℃
  • 서귀포 20.7℃
  • 흐림강화 21.4℃
  • 흐림이천 19.4℃
  • 흐림보은 19.1℃
  • 흐림금산 18.2℃
  • 구름많음강진군 19.7℃
  • 흐림봉화 16.2℃
  • 흐림경주시 19.9℃
  • 흐림합천 18.2℃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지난해 불로 모두 185억원이 사라졌다

소방청, 2018년 돈사 화재 모두 181건으로 전년에 비해 소폭 감소...이틀에 한 번 불

['18년 화재 발생 건수를 180건에서 181건으로 정정합니다 - 2019.01.08]

 

지난해 양돈장에서 모두 181건의 화재가 발생해 18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집계된 총 돈사 화재 발생 건수는 모두 181건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8건이 줄어 4.2%가 감소했습니다만, 여전히 많이 발생한다는 지적입니다. 이틀에 한 번 불이 난 셈입니다. 

 

 

월별로 발생 건수를 살펴보면 지난달 12월에 26건으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6월에는 가장 적은 6건입니다. 

 

년도 화재 발생 건수(건) 재산피해액(억 원) 건당 피해액(억 원)
2016 177 141 0.8
2017 189 171 0.9
2018 181 185 1.0

 

올해 돈사 화재로 인한 피해액을 살펴보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대략 14억 원이 늘어나 8.0% 증가했습니다. 또한, 화재 건당 재산피해액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전남도-GS리테일, 농수축산물 1천500억 규모 유통·구매 협약 GS리테일과 전라남도가 2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1500억원 규모의 농·수·축산물을 2021년 말까지 구매하는 약정서를 체결하고 이와 관련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신안천사김 권동혁 대표 외 생산자 대표 3명 등이 참석해 지난 6년여간 GS리테일이 전라남도와 지속 교류하며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동반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S리테일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전라남도 산지의 우수한 상품을 1만5000여개 GS25와 GS더프레시의 소매점으로 판로확대 △가정간편식과 밀키트 등 다양한 신상품 공동개발 등 다양한 등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또한 이달 7일까지 전국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와 모바일 장보기쇼핑몰 GS프레시를 통해 전남 명품 특산물전을 운영하며 180t 규모의 농·수·축산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입니다. GS리테일은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전남 농·수·축산인 살리기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곽용구 GS리테일 신선식품 부문장은 “GS리테일이 중소기업 및 농·수·축산인과의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