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첫 돈사 화재 사고가 영광에서 발생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10일 23시 55분경 영광군 요량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나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로 돈사 2동(330㎡)이 소실되고, 돼지 817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5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광소방서는 잠정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