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토)

  • 흐림동두천 -3.3℃
  • 연무서울 -0.8℃
  • 흐림원주 -1.5℃
  • 맑음수원 -2.2℃
  • 맑음대전 -1.9℃
  • 연무안동 -2.8℃
  • 구름조금대구 -0.7℃
  • 흐림울산 4.2℃
  • 맑음광주 0.2℃
  • 흐림부산 5.0℃
  • 맑음고창 -3.0℃
  • 구름조금제주 6.3℃
  • 맑음서귀포 4.6℃
  • 구름조금강화 -3.9℃
  • 구름조금이천 -3.2℃
  • 구름조금보은 -4.9℃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1.0℃
  • 구름많음봉화 -2.5℃
  • 구름많음경주시 0.9℃
  • 맑음합천 -2.9℃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28일 새벽 밀양 양돈장에서 불....모돈 200두 등 돼지 700두 폐사

돈사 3개동 전소해 소방서 추산 5천5백만 원 재산피해..올들어 145번째 돈사 화재

어제 새벽 경남 밀양의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28일 새벽 3시15분경 밀양시 무안면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는 양돈장 인근 주민에 의해 최초 발견되어 신고되었습니다. 해당 주민은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한 시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돈사 3개동(593.3㎡)이 소실되고 모돈 200두를 포함해 돼지 700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초 불이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돈사가 완전 소실되어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조사에 애를 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올해 들어 145번째 돈사 화재입니다. 누적 재산피해액은 136억 원 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관련기사


배너


배너



㈜다비육종,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과의 업무 협약 체결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4일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도영) 및 백두대간 브랜드협의회(회장 최성원)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및 호혜의 원칙 아래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은 청정지역 강원도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인증 회원농가에서 사육된 돼지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깨끗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4년 강원도 농수특산물품질보증, 2006~2019년 소시모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 2008년 브랜드 경진대회 돼지부문 ‘고품질상’, 2016년 친환경축산 유통부문 ‘대상’, 2018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우수상’ 등을 획득 및 수상하며 지속 발전하고 있는 브랜드 경영체입니다. 다비육종은 ‘국내 최초 종돈 판매 6만두 달성’을 기록하였으며, 우수한 유전자원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 종돈시장 최대 생산기반 및 분양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비육종은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장점을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향으로 긴밀히 업무를 협조할 계획이며, 회원농가에 우수한 종돈 공급 및 회원농가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