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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불이 나 돼지 1800두가 죽었다

전북 김제에서 돈사 6개동 소실 등 2억7천만 원 재산 피해..전기적 원인 추정

12월에도 돈사 화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5일 오전 4시37분 경 전북 김제시 용지면 소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10여 분만에 진화되었습니다만, 이 과정에서 돈사 6개동(1500㎡)이 소실되고 돼지 1800여 두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원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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