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와 SJ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이영배)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대한한돈협회에서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대한한돈협회와 SJ산림조합상조는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한돈농가의 복지를 신장하고, 국민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신뢰의 상조, 장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상호 발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SJ산림조합상조는 한돈협회의 시·도별 월례회의 및 교육에 참석해 노후대비를 위한 보험, 연금, 장례 등의 필요성을 알리고 홍보할 계획입니다.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이번 협약이 전국 한돈농가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및 정부의 수목장림 조성을 통한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J산림조합상조는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림조합회원이 공동 출자하여 2016년 8월 설립한 상조회사로서 산림 보호와 자연친화 장례문화 확산을 설립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3월 본격 영업을 시작, 10개월만에 최단기 회원가입 3만 건을 달성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