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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키우는 김현권 의원, 명예 '양돈수의사' 되다

한국양돈수의사회, 4일 위촉패 전달....'국가동물방역 관심과 공헌에 감사'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하 농해수위)이 명예양돈수의사가 되었습니다. 

 

 

4일 열린 한돈혁신센터 준공식에서 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김현섭)는 김 의원에게 명예양돈수의사 위촉패을 전달하고, 그동안 김 의원이 농해수위 소속 의원으로서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관련 여러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통해 국가방역과 양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을 준 것에 큰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김현권 의원은 짧은 수상 소감에서 "지속가능한 축산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검역과 방역, 안전에 있어 제도를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당장 ASF를 막아내는데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그간 축사적법화, 축산환경 등의 이슈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정부와 여당이 ASF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적극 나서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에는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남은음식물 돼지급여 전면 금지 관련 기자회견을 연 바 있습니다. 

 

한편 김 의원 역시 한우를 키우는 축산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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