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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한국양돈대상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양돈연구회, 생산자 부문에 우정규 대표(명성농장),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에 이철영 교수(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선정...시상식은 잠정 미정

명실상부 한돈산업의 대표적인 상(賞)인 '한국양돈대상'의 올해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양돈연구회)는 제20회 한국양돈대상 수상자로 생산자 부문에는 우정규 대표(명성농장)가,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에는 이철영 교수(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각각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양돈대상'은 매년 양돈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적을 기리고, 앞으로 더 많은 양돈전문가가 배출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지난 2000년부터 마련된 상으로 양돈연구회가 주최하고, '대한한돈협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후원하는 상입니다. 오늘날 명실상부 한돈산업의 대표적인 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생산자 부문 수상자인 우정규 대표(명성농장)는 경북 영천에서 다년간 양돈장을 경영하면서 지부활동을 중심으로 양돈 노하우 및 사양관리방법을 공유하여 양돈농가의 동반 성장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과 아울러 다양한 기부활동과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농업인으로서도 지역 발전에 공헌한 점 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중앙회 회장을 맡은 독특한 이력이 있습니다. 

 

연구 및 관련산업 부분 수상자인 이철영 교수(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동물소재공학과)는 양돈 현장 밀착형 기초과학 연구 수행을 통해 현장중심의 실용기술을 개발·보급하여 국내 양돈 산업의 생산·경영기술의 발전과 함께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동물자원과학회 부회장('15~'16년)에 이어 현재 한국축산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한국양돈대상 시상식 일정은 잠정 미정 상태입니다. 당초 24일 전국양돈세미나 행사에서 진행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로 시상식은 연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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