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화)

  • 맑음동두천 11.1℃
  • 맑음서울 14.9℃
  • 맑음원주 12.6℃
  • 맑음수원 12.3℃
  • 맑음대전 14.2℃
  • 맑음안동 11.3℃
  • 구름조금대구 13.0℃
  • 맑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4.3℃
  • 맑음부산 13.9℃
  • 맑음고창 11.3℃
  • 제주 17.7℃
  • 구름많음서귀포 18.0℃
  • 맑음강화 11.7℃
  • 맑음이천 10.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10.0℃
  • 맑음강진군 13.5℃
  • 흐림봉화 8.8℃
  • 맑음경주시 10.1℃
  • 구름많음합천 12.1℃
  • 구름조금거제 14.0℃
기상청 제공

양돈연구회 양돈기술세미나,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연구회, 제18회 양돈기술세미나 이달 31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 제공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이하 연구회)가 최근 진행한 온라인 양돈기술세미나가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지난 28일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이하 연구회)는 "저돈가 극복은 현장에서부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8회 양돈기술세미나를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연구회는 당일 사정상 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구회는 갑작스런 구제역 여파로 처음으로 인터넷 강의 형태로 기술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첫 시도인데다가 짧은 홍보 기간과 3.1절 휴일을 피해 목요일에 진행하다보니 적지 않은 분들이 아쉽게 당일 방송을 놓쳤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삼겹살 데이 행사와 겹치기도 했습니다. 

 

이에 연구회는 바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다시보기는 양돈연구회 웨비나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가능하며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 모두에서 시청핳 수 있습니다. 강의 자료는 웨비나 사이트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점은 개별 강사들에게 이메일로 질문을 하면 됩니다. 

 

▶최근 냄새 규제 동향과 냄새 저감을 위한 양돈장 관리 방안(조진현 부장, 대한한돈협회, 01077088886@hanmail.net)

▶저돈가 시기 극복 전략, '비육돈 사고율 줄이기'(신현덕 원장, 신베트동물병원, shdoink@hanmail.net)

▶2019년 한돈산업 및 돈육시장 전망과 한돈농가에 대한 제언(이승형 양돈팀장, 농협사료, leeshnet@daum.net)

 

연구회는 "강의 영상은 해당 기간 동안 가장 편한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무제한으로 시청이 가능하다"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시청에 문제가 있다면 웨비나 운영사무국 (070-4911-7921)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연구회의 다음 행사는 오는 5월 22~23일 예정인 신기술양돈워크샵 입니다. 주제와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 

관련기사




[ASF 33보] 농식품부, 살처분 보상금 원칙적 100% 지급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이번 ASF 방역 과정에서 안락사(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으로 인한 양돈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내놓았습니다. 주 대상농가는파주·김포·강화·연천 소재 양돈농가들 입니다. 주요 지원책을 살펴 보면▶살처분 보상금▶수매지원▶생계안정자금▶소득안정자금▶정책자금 상환 연장 및 이자 감면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발생 농장 및 예방적 살처분 농장에게 살처분 보상금을 시가로 지급합니다.보상금은 원칙적으로 100% 지급하고, 보상금 평가가 완료되기 이전이라도 보상금의 50%를 우선 지급합니다.비육돈 수매에 대해서는 도축 후 영업일 7일 이내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입니다. 살처분 이후 입식이 제한된 농가에게 지급되는 생계안정자금은 최장 6개월까지 축산농가 평균 가계비 기준으로 최대 337만원을 지원합니다.재입식이 늦어질 경우 지원기간 연장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예정입니다. 또한, 이동제한 지역 내에 있어 출하지연, 자돈폐사 등이 발생한 농가에 대해서는 소득 손실액을 보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농축산경영자금, 사료구매 자금, 축산시설현대화자금 등에 대해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상환연장 기간 동안 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