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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연구회 양돈기술세미나,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연구회, 제18회 양돈기술세미나 이달 31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 제공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이하 연구회)가 최근 진행한 온라인 양돈기술세미나가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지난 28일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권동일, 이하 연구회)는 "저돈가 극복은 현장에서부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8회 양돈기술세미나를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연구회는 당일 사정상 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구회는 갑작스런 구제역 여파로 처음으로 인터넷 강의 형태로 기술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첫 시도인데다가 짧은 홍보 기간과 3.1절 휴일을 피해 목요일에 진행하다보니 적지 않은 분들이 아쉽게 당일 방송을 놓쳤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삼겹살 데이 행사와 겹치기도 했습니다. 

 

이에 연구회는 바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다시보기는 양돈연구회 웨비나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가능하며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 모두에서 시청핳 수 있습니다. 강의 자료는 웨비나 사이트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점은 개별 강사들에게 이메일로 질문을 하면 됩니다. 

 

▶최근 냄새 규제 동향과 냄새 저감을 위한 양돈장 관리 방안(조진현 부장, 대한한돈협회, 01077088886@hanmail.net)

▶저돈가 시기 극복 전략, '비육돈 사고율 줄이기'(신현덕 원장, 신베트동물병원, shdoink@hanmail.net)

▶2019년 한돈산업 및 돈육시장 전망과 한돈농가에 대한 제언(이승형 양돈팀장, 농협사료, leeshnet@daum.net)

 

연구회는 "강의 영상은 해당 기간 동안 가장 편한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무제한으로 시청이 가능하다"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시청에 문제가 있다면 웨비나 운영사무국 (070-4911-7921)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연구회의 다음 행사는 오는 5월 22~23일 예정인 신기술양돈워크샵 입니다. 주제와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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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세븐일레븐, 한돈 농가 돕는 ‘착한’ 간편식 시리즈 출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한돈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을 사용한 간편식 3종을 신제품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과 세븐일레븐은 국내산 돼지고기를 이용해 우리 돼지로 만들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라는 컨셉으로 ‘숯불맛 한돈 대파구이 도시락’, ‘한돈 클래식 핫도그’, ‘한돈 불고기비빔김밥’을 출시했습니다. 한돈 간편식 시리즈 패키지에는 ‘우리 한돈 농가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표기해 코로나19과 소비불균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돈 농가를 돕는 ‘착한 소비자 운동’의 일환임을 알렸습니다. 특히 ‘한돈 대파구이 도시락’과 ‘한돈 클래식 핫도그’에는 급식 중단과 외식 감소라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최근 SBS ‘맛남의 광장’에서 3만 6천여 톤이 적체되어 있는 비선호부위라고 소개된 바 있는 뒷다리살 부위를 사용했습니다. ‘한돈 불고기비빔김밥’에도 저지방 고단백 부위인 앞다리살이 사용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한돈 간편식은 바쁜 일상에서도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우리 한돈을 손쉽게 드실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돼지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