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권, 이하 양돈연구회)가 지난 16일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갖고 전국양돈세미나 평가와 내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양돈연구회에 따르면 전국양돈세미나는 2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료집을 1500부 배포했고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양돈연구회 이사들은 내년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양돈연구회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유튜브를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양돈대상 시상에 있어서는 관리자를 포함하여 대상을 늘이는 방안과 시상식 방식에 변화도 아이디어로 제시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내년에는 회원 모집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돈연구회는 다음달 송년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강권 회장은 "올해도 수고해 주신 회원과 후원사에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는 좀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양돈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