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를 내세운 소시지와 햄이 출시되었습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인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동물복지농장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로 만든 단체급식용 ‘The 행복한 고칼슘 모듬슬라이스 소시지(500g)’와 ‘The 행복한 고칼슘 쵸핑햄(500g)’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The 행복한 고칼슘 모듬슬라이스 소시지와 쵸핑햄'은 정부가 인증한 '동물복지 축산농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만 100% 사용했습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해 선진FS와 ‘동물복지 상품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신제품도 선진FS의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으로부터 공급받아 제조하였습니다(관련 기사).

The 행복한 고칼슘 모듬슬라이스 소시지와 쵸핑햄은 모두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영양소인 칼슘을 강화해 만들었으며 소시지는 슬라이스(slice) 형태로, 쵸핑햄은 큐브 형태로 잘게 썰은 쵸핑(chopping) 처리가 되어 있어 추가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이번 신제품은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과 HACCP 인증을 모두 받은 동물복지 돼지고기만 100%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강화해 학교급식 영양사분들께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전국의 양돈장은 지난 2014년 첫 인증 이래 현재 기준 14곳 입니다. 올해 민우농장(경기 안성)과 낙원농장(강원 홍천) 2곳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