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가 '2019 축산 악취 저감 지원사업'을 진행할 컨설턴트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선정할 컨설턴트의 주요 업무는 도별 1개 또는 2개 지역(시·군)의 농장을 대상으로 냄새저감,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광역악취저감 사업 신청 지원 및 사후 관리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원입니다.
모집인원은 도별로 1명씩 9명이며 계약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7개월입니다. 계약 금액은 7개월간 2천8백만 원(월 4백만 원)이며 출장비 및 측정소모품비는 규정에 따라 별도 지급됩니다.
접수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이어 21일 공개발표평가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됩니다.
28일 안성시 관내 구제역 발생에 따라 '2019 축산 악취 저감 지원사업' 컨설턴트 선정 입찰 공고 심사일정은 2월 11일에서 12일 13시로 변경되었습니다. 구제역 발생 현황에 따라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1월 30일 업데이트)
관련해 보다 궁금한 사항은 대한한돈협회 농가지원부 김재경 과장(02-581-9754)에게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