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토)

  • 맑음동두천 -5.6℃
  • 연무서울 -3.2℃
  • 구름많음원주 -3.7℃
  • 맑음수원 -4.7℃
  • 박무대전 -4.1℃
  • 흐림안동 -1.8℃
  • 흐림대구 2.2℃
  • 울산 1.4℃
  • 맑음광주 -1.3℃
  • 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5.4℃
  • 구름조금제주 6.4℃
  • 맑음서귀포 3.3℃
  • 구름조금강화 -6.3℃
  • 맑음이천 -6.2℃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6.2℃
  • 맑음강진군 0.4℃
  • 흐림봉화 -0.8℃
  • 흐림경주시 2.3℃
  • 흐림합천 -2.3℃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지난해 수입량, 소고기가 돼지고기 앞섰다....소고기, 닭고기 역대 최대

'19년 소고기 42만7천 톤 수입, 돼지고기 수입량 앞서...닭고기는 14만 톤으로 역대 최대

지난해 소고기 수입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돼지고기 수입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닭고기 수입량도 크게 증가해 또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 축산물 검사 실적 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고기 수입량은 42만7천 톤입니다. 전년 41만6천 톤에 비해 3%(1만1천 톤)가 늘어난 수치이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42만1천 톤)보다 6천 톤이 많은 양입니다. 소고기 수입량이 돼지고기 수입량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가까운 '16년에도 소고기 수입량이 돼지고기를 앞섰습니다. 소고기는 '16년 이후 3년 연속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고기뿐만 아니라 닭고기도 수입량이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14만 톤으로 전년 12만6천 톤 보다 12% 늘어났습니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대 수입량을 기록했습니다. 증가된 수입량으로 보면 소고기보다 많은 1만5천 톤이 전년에 비해 늘어났습니다. 

 

 

양고기는 감소했습니다. 오리고기는 두 배로 증가했으나, 양으로 보면 극히 미비한 수준입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다비육종,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과의 업무 협약 체결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4일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도영) 및 백두대간 브랜드협의회(회장 최성원)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및 호혜의 원칙 아래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은 청정지역 강원도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인증 회원농가에서 사육된 돼지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깨끗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4년 강원도 농수특산물품질보증, 2006~2019년 소시모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 2008년 브랜드 경진대회 돼지부문 ‘고품질상’, 2016년 친환경축산 유통부문 ‘대상’, 2018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우수상’ 등을 획득 및 수상하며 지속 발전하고 있는 브랜드 경영체입니다. 다비육종은 ‘국내 최초 종돈 판매 6만두 달성’을 기록하였으며, 우수한 유전자원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 종돈시장 최대 생산기반 및 분양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비육종은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장점을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향으로 긴밀히 업무를 협조할 계획이며, 회원농가에 우수한 종돈 공급 및 회원농가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