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4.2℃
  • 맑음대관령 -2.1℃
  • 맑음북강릉 3.2℃
  • 맑음강릉 4.5℃
  • 맑음동해 4.3℃
  • 맑음서울 7.3℃
  • 구름많음원주 5.1℃
  • 구름조금수원 4.8℃
  • 구름많음대전 7.8℃
  • 맑음안동 4.8℃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7.6℃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2.7℃
  • 구름조금제주 7.4℃
  • 구름조금고산 8.2℃
  • 구름조금서귀포 9.1℃
  • 맑음강화 6.1℃
  • 구름많음이천 6.4℃
  • 맑음보은 2.7℃
  • 흐림금산 7.7℃
  • 맑음김해시 6.0℃
  • 맑음강진군 3.6℃
  • 맑음봉화 0.2℃
  • 맑음구미 5.6℃
  • 맑음경주시 2.0℃
  • 흐림거창 5.0℃
  • 맑음합천 6.4℃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점검 효과인가 올해 발생 없네

안성시, 강화된 축산농가 화재 예방 대책 활동 추진 중.....관내 전체 양돈농가 대상 전기화재 안전 점검 실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현재 추진 중인 '강화된 축산농가 화재 예방 대책 활동'이 가축사육시설 화재 발생률을 큰 폭으로 감소시키며 화재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은 전국 최대 규모의 가축사육지역으로 1900여 축산농가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양돈·양계 농가가 260곳으로 지난 5년간('19-'23년) 36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현재까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입니다. 안성시는 관내 전체 양돈농가(156곳)를 대상으로 전기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축사 화재 예방 자동 소화 용구 지원, 낙뢰 차단 장비 및 비상 발전기 지원, 안전수칙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의 화재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1,640,565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