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9.1℃
  • 구름많음대관령 4.2℃
  • 구름많음북강릉 8.6℃
  • 구름많음강릉 8.7℃
  • 구름많음동해 10.4℃
  • 맑음서울 11.3℃
  • 구름조금원주 7.2℃
  • 맑음수원 10.3℃
  • 맑음대전 10.7℃
  • 맑음안동 9.2℃
  • 구름조금대구 9.5℃
  • 구름많음울산 10.1℃
  • 구름조금광주 11.3℃
  • 구름조금부산 12.3℃
  • 구름조금고창 10.1℃
  • 구름조금제주 12.0℃
  • 구름많음고산 9.5℃
  • 맑음서귀포 14.5℃
  • 맑음강화 9.7℃
  • 흐림이천 4.7℃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9.3℃
  • 맑음김해시 11.3℃
  • 구름많음강진군 10.7℃
  • 구름조금봉화 8.7℃
  • 구름조금구미 8.5℃
  • 구름많음경주시 10.3℃
  • 맑음거창 9.4℃
  • 맑음합천 10.6℃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한우에는 있고, 한돈에는 없는 풍경

지난 6일 열린 제26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우, Kg당 14만원에 경매 낙찰

 

지난 6일 충북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는 제26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두 268마리의 한우가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최고상인 영예의 대통령상은 도체중 647kg, 등심단면적 17.1㎠, 1++A 등급을 받은 한우가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역대 최고가인 9천만원(9058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이는 kg당 14만원 수준으로 전체 한우 평균가의 8배 이상 높은 가격입니다. 한편 최근 열린 종돈발전 토론회에서 서강석 교수(순천대학교)는 등급이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고, 수입육과 차별화된 육질 개선을 해도 돈이 안되는 한돈산업의 상황을 개탄해했습니다. 그러면서 프리미엄 한돈 인증제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1,633,344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