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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드

아이피드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대응 산화아연 무첨가 자돈사료 개발 착수"

산화아연 사용하지 않고도 설사가 없는 자돈사료 개발 착수...3편의 영상 통해 구체 정보 소개 예정

양돈 전문가의 정직한 이름 ‘아이피드’가 산화아연 무첨가 자돈 사료 개발 소식을 아이피드 캐릭터인 '다복이'의 티져 영상을 통해 알렸습니다. 

 

 

퇴비 부숙도 검사가 오는 25일부터 많은 논란 속에 의무화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준이 적용·강화됩니다(관련 기사).

 

이런 가운데 양돈장에 이번 기준이 본격 시행되면 자돈의 설사 치료 목적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던 '산화아연'으로 인해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퇴비화 기준의 아연 함량은 1,200ppm으로 이를 초과할 경우에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는데, 아직까지 산화아연을 대체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도 유럽과 마찬가지로 산화아연 사용의 전면 금지 시행이 예상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유럽은 2022년 6월부터 사료 내 산화아연 사용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에 아이피드는 산화아연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돈의 설사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체 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를 거듭해 왔습니다. 

 

아이피드 관계자는 "사료 내 산화아연 문제를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여 한돈 농가의 성공에 이바지하고자 산화아연 무첨가 사료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티져 영상을 포함한 총 3편의 영상을 통해 그 과정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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