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 (월)

  • 흐림동두천 25.2℃
  • 서울 25.4℃
  • 구름많음원주 25.4℃
  • 흐림수원 25.1℃
  • 대전 24.8℃
  • 구름많음안동 25.2℃
  • 구름많음대구 25.1℃
  • 흐림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25.1℃
  • 구름많음부산 25.2℃
  • 구름많음고창 26.0℃
  • 흐림제주 28.5℃
  • 서귀포 26.4℃
  • 흐림강화 25.5℃
  • 구름많음이천 24.7℃
  • 구름많음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봉화 23.2℃
  • 구름많음경주시 27.0℃
  • 흐림합천 24.9℃
  • 구름많음거제 27.6℃
기상청 제공

아이피드

[아이피드 유튜브] 자돈 건조, 탯줄 처치 이렇게 하자

양돈전문가의 정직한 이름, '아이피드' / 제품문의 041-585-2883

[양돈 전문가의 정직한 이름 ‘아이피드’에서는 올바른 양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교육 및 정보 전달을 통해 고객 성공에 이바지하고자 유튜브(바로가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만사에서 자돈 건조와 탯줄 처치는 가장 기본적인 사양관리 방법입니다.

 

 

분만 당일 갓 태어난 자돈이 빠르게 체온을 회복하여 초유의 섭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분만 즉시 자돈 체표면을 '자돈건조제(아르보셀)'나 수건, 종이 등으로 닦아줍니다. 분만 당일 탯줄을 통한 감염, 시설물에 탯줄이 걸릴 위험 등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양돈장 직원들이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 양돈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왜 이직을 꿈꿀까? 직원의 근무환경에 대한 직무성과와 이직의도에 대한 의미있는 간담회가 지난 5일 분당 '아이해듀 스튜디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0년간 국내 양돈산업을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고 몸담고 있었던 안기홍 박사(안기홍 연구소 소장)가 뒤늦게 건국대학교(축산경영·유통경제학) 박사학위를 준비하면서 연구한 주제를 축산신문 기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안기홍 박사는 "국내 양돈산업은 규모화 되면서 직원 고용이 증가하고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생산성에 있어서도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제하고 "경영자 중심에서 벗어난 직원들의 근무환경, 인력, 사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연구 목적을 밝혔습니다. 안박사는 본 연구를 위해 농장대표 230명, 한국직원 180명, 외국인 직원 188명의 설문을 통한 근로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경영자와 직원들간 그리고 나라별 직원들의 생각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직원 근무시 가장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 한국인 직원들은 건강과 가족을, 외국인 직원들은 의사소통, 가족, 돈사환경을 어려운 점으로 꼽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