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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30일 전국 단위 청년한돈인 모임 출범한다

대한한돈협회, 5.30 대전 ICC호텔 '2022 전국 청년한돈인 발족식' 개최

[2보] 이번 청년한돈인 발족식 행사가 지난 26일 홍천 사육돼지 ASF 발생으로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 업데이트 29일 03:20

 

[1보] 오는 30일 한돈산업의 내일을 이끌어 나갈 젊은 한돈인 조직이 정식 출범합니다(관련 기사).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 이하 한돈협회)는 이달 30일 대전 호텔ICC에서 '청년한돈인' 조직 발족식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청년한돈인'은 전국 단위의 한돈협회 내 정식 조직, 청년분과위원회의 다른 이름입니다. 한돈농가의 고령화와 감소에 따라 안정적안 한돈산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만18세 이상 만50세 이하로서 농장을 경영하고 있거나 경영을 준비하고 있는 양돈인이 구성원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800명 가까이 참여 의사를 모은 것으로 파악됩니다(5.2 기준 774명). 

 

'청년한돈인' 조직은 이전 2세 한돈인 모임과는 다릅니다. 한돈협회는 단순 역량 향상과 소통 강화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미래 한돈산업의 중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협회 구성원으로 참여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미 최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청년한돈인 대표(청년분과위원장)를 이사회 당연직 이사로 포함하는 안을 확정·의결하였습니다(관련 기사). 

 

이날 발족식에서는 청년한돈인 조직 소개와 향후 활동 계획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청년한돈인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집니다. 외부 초청 연자를 통해 한돈산업의 사회적 역할과 새로운 기회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한돈협회는 농가, 협회 임원 및 관계자, 언론인 총 250명이 발족식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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