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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책자 발간

퇴비, 액비, 정화처리, 퇴·액비, 에너지, 악취 방지 등 '16~'20년도 시설평가 결과 수록(13개 업체, 16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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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 이하 관리원)은 '2020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결과를 담은 책자로 발간하였습니다.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는 축산농가와 관련기술 수요자에게 우수 처리시설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하여금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의 기술력, 현장 적용가능성, 경제성 등을 평가하는 사업으로 지난 '16년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신청공고를 통해 접수된 2개 업체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여 최종 1개 업체(개별 규모 정화처리시설, 에코바이론) 기술의 정보 제공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 해당 업체의 기술 내용과 전문위원회 평가 결과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자에는 이번 시설평가 결과뿐만 아니라 ’16년부터 ‘19년까지 수행한 12개 업체 15개 시설(퇴비 3, 액비 3, 정화처리 2, 퇴·액비 4, 에너지 2, 악취방지 1)에 대한 평가결과 및 기술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책자는 각 시·도, 시·군, 농협, 축산단체 등에 제공되며, 축산환경관리원 홈페이지 자료실(바로가기)에서 추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관리원 이영희 원장은 “본 책자를 통해 업체의 보유 기술에 대한 분석 및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처리시설을 설치하려는 자(축산농가 및 공동자원화시설 등) 및 지자체가 유용하게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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