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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2월 농어촌 기관기업 중 브랜드평판 당당히 1위

농식품빅데이터센터 분석결과 1위..미디어지수 및 사회공헌지수 높은 점수 결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한국농어촌방송의 농식품빅데이터센터가 실시하는 2019년 2월 농어촌 관련 기관 및 기업 브랜드평판지수 조사 결과 브랜드평판 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화제입니다. 그간 상위에 랭크한 적은 있지만 1위는 처음입니다(한국농어촌방송 관련 기사). 

 

 

농식품빅데이터센터는 일반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만들어 내는 수백만 개에서 억 단위의 빅데이터, 즉 댓글, 방문지, 검색어, 소통, 뉴스검색 등을 일정기간 분석하고 이를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으로 수식화해 최종 브랜드 평판 지수를 도출해 이들의 변화와 추이를 기간별로 특정화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 조사결과 대한한돈협회는 미디어지수와 사회공헌지수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최종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통적인 상위 랭킹 기관인 농협은행과 농림축산식품부, NH투자증권, 농협카드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1월 가짜 이베리코 이슈와 관련해 협회는 '가짜 이베리코 흑돼지 전수조사해야'라는 성명서(바로가기)를 통해 강력하게 대응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구제역 발생에 대응해 설연휴 기간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한돈농가 청소 소독 캠페인(관련 기사)을 펼쳤던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한돈자조금을 통한 적극적인 한돈마케팅과 설 명절을 맞아 한돈농가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관련 기사)도 힘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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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000원대 돈가 우려에 사이드카 발동까지...21일 돈가 2,301원으로 폭락 '사이드카',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질 경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출처 두산백과) 어제 돈가가 2,301원(전국탕박, 제주제외)까지 떨어져 양돈산업을 큰 충격에 몰아넣었습니다. 21일 일부 도매시장은 돈가가 천 원대로 떨어질 것을 우려해서 경매를 중단시키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폭락하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것처럼 도매시장에도 일종의 사이드카(경매중단)가 발동된 것입니다.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K 도매시장은 돈가가 2천 원 바닥까지 내려가자 12시 30분쯤 경매중단을 선언하고 이를 알리는 문자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종 평균 돈가는 2,301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전날인 20일(2681원)대비 14.2% 하락했습니다. 20일 가격도 17일(3,109원) 비하면 13.4% 떨어진 가격입니다. 돈가가 설을 앞두고 추풍낙엽 수준입니다. 가격 폭락에 주된 요인은 현재 세 가지로 추정됩니다. 소비부진, 홍수출하에 더해 최근 육가공의 작업두수 감소 등이 더해진 결과라는 것입니다. 돼지고기 소비부진은 익히 알려진 바 입니다. 한 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