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9.0℃
  • 맑음대관령 1.3℃
  • 맑음북강릉 5.1℃
  • 맑음강릉 7.7℃
  • 구름조금동해 7.7℃
  • 맑음서울 9.4℃
  • 맑음원주 9.3℃
  • 맑음수원 6.2℃
  • 맑음대전 10.1℃
  • 맑음안동 9.0℃
  • 구름조금대구 8.8℃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8.5℃
  • 구름많음고창 6.8℃
  • 구름조금제주 8.9℃
  • 구름많음고산 7.6℃
  • 구름많음서귀포 8.9℃
  • 맑음강화 4.8℃
  • 맑음이천 9.8℃
  • 맑음보은 9.8℃
  • 구름조금금산 9.6℃
  • 맑음김해시 8.3℃
  • 구름조금강진군 7.5℃
  • 구름많음봉화 6.4℃
  • 구름조금구미 11.6℃
  • 맑음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창 8.9℃
  • 맑음합천 10.5℃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올 여름 폭염에 돼지 1만 3천 마리 폐사

행정안전부, 27일 기준 더위로 인한 폐사 가축 22만 1천 마리...육계가 대부분 18만 8천 마리

 

올 여름 무더위로 일선 축산농가에서의 가축 폐사 피해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7일 기준 더위로 인한 전체 가축 폐사 피해 규모는 모두 22만 1천 마리로 파악되었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각한 축종은 육계로, 18만 8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돼지의 경우 더위로 폐사 신고 접수된 마릿수는 대략 1만 3천 마리로 알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이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35도로 매우 무더울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1,639,830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