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9.9℃
  • 구름많음대관령 -12.4℃
  • 구름조금북강릉 -4.7℃
  • 구름조금강릉 -4.1℃
  • 구름조금동해 -2.9℃
  • 맑음서울 -8.6℃
  • 구름많음원주 -9.5℃
  • 구름조금수원 -8.0℃
  • 흐림대전 -6.6℃
  • 구름많음안동 -7.5℃
  • 구름조금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3.6℃
  • 구름조금부산 -1.7℃
  • 흐림고창 -5.9℃
  • 흐림제주 1.5℃
  • 구름많음고산 2.3℃
  • 구름많음서귀포 7.6℃
  • 맑음강화 -7.5℃
  • 구름많음이천 -7.7℃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7.2℃
  • 구름조금김해시 -2.8℃
  • 흐림강진군 -3.5℃
  • 구름많음봉화 -9.5℃
  • 구름많음구미 -6.3℃
  • 구름많음경주시 -5.0℃
  • 구름많음거창 -5.0℃
  • 흐림합천 -5.1℃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산비탈에 세워진 높이 1.5m 차단울타리

환경부가 공개한 단양 양성멧돼지 발견지점 주변 확산차단 울타리 사진...차단 효과 의문?

 

환경부는 지난 21일 홍정기 환경부차관이 충북 단양 양성멧돼지 발견 현장을 찾은 사진 여러 컷을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확산차단 울타리를 찍은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울타리는 멧돼지가 쉽게 뛰어 넘을 만해 보입니다. 산비탈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해외 자료를 토대로 1.5m 높이 규정을 그대로 국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평지든 산악이든 말입니다. 수렵인들은 높이 1.5m 울타리의 경우 멧돼지가 가볍게 넘을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4,168,726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