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컴투스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와 손잡고 ‘33데이(삼겹살데이)’를 기념한 ‘아이모 콜라보 캔돈’을 한정 출시하며 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도드람의 독자적인 캔 패키지 ‘캔돈’과 아이모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양사는 이달 3일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인게임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달 3일 정오부터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캔돈은 아이모의 캐릭터와 픽셀 아트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제품 구매 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번호가 동봉되어, 삼겹살을 즐기는 동시에 캐릭터의 ‘스펙업’까지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콜라보 전야제 이벤트는 이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아이모 월드에 방문하면 도드람을 대표하는 캐릭터 ‘도약이’를 만나볼 수 있고, 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출석 이벤트’에서는 7일간 개근한 유저 전원에게 ‘도드람캔돈한캔 등장식 코스튬’을 지급합니다. 또한, 26일까지 아이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 세바코리아는 오는 3월 26일(목)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호흡기 질병 컨트롤의 새로운 기준 CLP’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CLP 분석을 활용해 호흡기 질병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하는 방법과, CLP 관점에서 APP 컨트롤의 경제적 효과를 재점검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도드람 동물병원 이민철 부원장이 ‘도축장에서 농장으로: CLP 분석을 활용한 호흡기 질병 관리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섭니다. 도축장 데이터와 CLP 분석 결과를 농장 현장의 질병 관리로 연결하는 실무 전략을 소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세바코리아 박새암 팀장이 ‘CLP로 다시 보는 APP 컨트롤의 경제적 효과’를 주제로 발표하며, APP 컨트롤을 경제성 관점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현장 적용에 반영할지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번 웨비나에서도 시청 인증 기프티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세바코리아’ 채널을 친구 추가한 뒤, 얼굴이 나온 웨비나 시청 사진을 해당 채널로 전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5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3월 3일 삼겹살데이(33데이)를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오늘끝딜’,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라는 콘셉트 아래 도드람한돈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특히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는 도드람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되어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도드람은 삼겹살데이의 대표 부위인 삼겹살과 오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부위를 특별가에 선보입니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오겹살 구이용부터 바비큐에 알맞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 바비큐용, 칼집 사이로 배어 나오는 육즙이 일품인 삼겹살 칼집구이용 등을 최대 35% 할인 판매합니다. 이와 함께 기름기가 적어 고소한 등심꽃살, 삼겹살 에어프라이어용과 삼겹한판세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도드람은 삼겹살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마련했
중앙백신연구소는 지난 25일 대전 본사 파천홀에서 ‘ASF 백신 개발 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국내 기술로 탄생한 ASF 약독화 생백신 후보주인 ‘MEC-1'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최근 야생멧돼지 간의 순환감염 사례가 경기·강원을 넘어 충북·경북 등 전국으로 재확산되고, 사료 원료를 통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정부를 통해 공식 제기되는 등 방역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열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백신의 조기 상용화 가능성을 타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앙백신연구소와 함께 백신 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있는 이종수 교수(충남대학교), 모인필 교수(아비넥스트), 정원화 박사(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몇몇 수의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유성식 본부장(중앙백신연구소)은 백신 후보주의 'MEC' 명칭에 대한 설명으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유 본부장에 따르면 MEC는 ME(환경부)와 C(중앙백신)의 영문 약자가 합쳐진 단어로 환경부가 분리한 국내 야생멧돼지 유래 바이러스를 활용하여 한국형 ASF에 가장 적합하도록 백신주가 설계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위궤양의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 ' 가스트릭스'가 바로 그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올해 1월 이후 ASF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조합원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조합원 농가 370여 곳에 소독약 10kg씩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정부 방역당국이 지난달 17일 전국 모든 지역의 ASF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한 데 따른 선제 대응 조치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위기 단계 상향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예산을 긴급 조정해 소독약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소독약은 농가 선호도가 높고 바이러스·세균 소독에 효과가 검증된 제품을 선정해 이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조합원 농가에 공급했습니다. ASF는 2019년 국내 첫 발생 이후 산발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올해 들어 발생이 증가하며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비발생 지역까지 확산 발생하면서 한돈산업 전반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SF는 현재 상용화된 백신이 없고, 발생 시 농가 피해가 큰 고위험성 가축전염병으로 철저한 차단방역과 예방 중심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 농가의 방역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A
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이 돼지 위궤양 컨트롤을 겨냥한 신제품 ‘가스트릭스’를 지난 1월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트릭스는 유럽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천연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입니다. 회사 측은 잔류 우려가 없고 항균 내성 문제가 적어 항생제 대체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돼지 위궤양의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발생 시에는 증상 완화를 빠르게 돕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스트릭스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는 7가지 식물추출물과 비타민, 유기산 성분 등이 제시됐습니다. 회사는 7가지 식물추출물로 감초, 호로파, 오크, 강황, 후추, 아마씨유, 고추 추출물을 포함했으며, 여기에 비타민 K3·E·B군과 뷰티릭산 등을 배합했다고 전했습니다. 성분별 기능에 대해서도 회사는 감초는 궤양 및 출혈 관련 관리, 호로파는 항궤양·항균 및 간 보호, 오크는 항균·염증 완화 및 설사 억제, 강황·후추는 면역 증진과 영양소 흡수 촉진, 아마씨유는 궤양 예방 및 면역력 향상, 고추 추출물은 항산화·면역 증진과 소화효소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비타민 K3는 지혈, 비타민 E는 항염 및 면역 관련, 비타민 B군은 스트레스 경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매운맛 간편식(HMR)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공략을 강화합니다. 도드람은 지난 13일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배달 음식 이용이 잦은 20~40대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끌어올렸고,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을 조합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요네즈를 동봉해 ‘매운맛 조절’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에서 한계로 지적돼 온 식감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나도록 공정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한돈과 고품질 재료가 지닌 신선함과 알찬 식감을 간편식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