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한마을이 회원 농가 간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축산식품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은 지난 19일 충남 보령에서 ADVANCE136 지역 교류 프로그램인 ‘마실’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ADVANCE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두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선진한마을의 고객 동반성장 프로젝트입니다. 회원 농가 간 학습과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농장 경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마실’은 가까운 이웃집에 잠시 다녀온다는 의미의 우리말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지역별 회원 농가들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고 지역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농장 운영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동반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첫 행사는 중부지역 주관으로 보령 오천항에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배낚시를 함께하며 농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 운영에 나섰습니다. 선진은 22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 2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크리에(Porkrie)'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직접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체험한 뒤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선진은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짧은 영상 콘텐츠 소비가 급증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포크리에 22기를 숏폼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선발·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선진포크한돈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브랜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선진은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 봉산정육 홍대점에서 선진포크한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제품의 맛과 품질을 경험하며 선진포크한돈에 대한
선진이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서 육가공 사업의 품질 경쟁력과 성장 전략을 선보이며 B2B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44회를 맞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대표 식품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식품기업과 유통, 외식, 급식, 식자재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입니다. 선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품질로 완성되는 선진의 가치('Timeless Integrity, Trusted Qualit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육가공 및 식육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450명의 기존 및 잠재 고객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과 메뉴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프랜차이즈와 식자재 유통, 급식, 가정간편식(HMR), 온라인 유통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익산 국
선진의 대표 한돈 브랜드 ‘선진포크한돈’ 목심(목살)이 국제 미각 품평회에서 국내 신선육 최초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습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선진포크한돈 목심이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이하 ITI)’에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국내 신선육 제품이 ITI에서 3스타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ITI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 미각 평가 기관입니다. 품평회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셰프와 소믈리에 등 미식 전문가들이 제품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외관과 향, 맛, 조직감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제품을 선정합니다. 선진포크한돈 목심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ITI 수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선진은 신선육의 경우 가공식품과 달리 원료육 자체의 품질과 균일성, 신선도가 평가의 핵심 요소인 만큼 이번 수상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선진포크한돈은 국내 최초 브랜드 돼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이 지난 24일 열린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소비자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장기 치료를 받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위한 고객 참여형 기부 행사로, 올해는 약 6,000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돼 환아 가족의 주거 및 복지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맥도날드의 주요 협력사인 선진FS·선진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동참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도 뜻을 모으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에서 시식과 게임 이벤트를 결합한 차별화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선진포크한돈을 원료로 한 ‘꼬치 칼집 소시지’ 시식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톡 터지는 풍부한 식감과 선진포크한돈 특유의 깊은 육향, 그리고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앞세워 현장에서
매년 5월 14일 정부가 지정한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행사와 캠페인이 이어지는 가운데, 식품업계의 안전 관리 패러다임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제 식품안전이 단순한 위생관리 차원을 넘어,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진은 국내 돼지고기 브랜드 최초로 전 공장에 ‘스마트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스템을 도입하며, 기존 위생관리를 한 단계 끌어올린 ‘디지털 기반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체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인 ‘SPQS(Sunjin Pork Quality System)’를 병행 운영하며 원료부터 생산, 유통 전반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수기 기록 넘어 실시간 자동화로…‘스마트 HACCP’ 도입 선진이 전사적으로 도입한 ‘스마트 HACCP’은 식품 제조 공정의 핵심 데이터를 IoT(사물인터넷) 센서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록·관리하는 고도화된 체계입니다. 기존 HACCP이 작업자의 수기 기록과 사후 점검 중심으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양돈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대표이사 권혁만)이 지난 15일 충북 영동 일라이트 호텔에서 비육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ADVANCE 136 견딤을 넘어 결실로, 함께하는 여름’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선진한마을 임직원과 비육회원 농가를 포함해 총 61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올해 1시즌(1~4월)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다가오는 여름철의 생산성 저하와 질병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현장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점검했습니다. ‘ADVANCE 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선진한마을의 핵심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조별 활동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우수 농가의 운영 노하우와 현장 개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회원 농가의 현장 실행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한마을은 매년 여름철 생산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절기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폭염과 열대야가 길어지면서, 여름철 사육 환경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가 농가의 수익성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채용은 선진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채용은 총 5개 부문 23개 직무에서 진행됩니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하며, 특히 영업 부문과 생산관리 부문을 중심으로 채용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영업 부문에서는 사료영업, 육가공 급식영업, 식육 관련 직무를 집중 채용합니다. 축산·식품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됩니다.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양돈 생산관리 직무 채용을 강화합니다. 스마트 축산 시스템 운영과 생산 효율 고도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수의 및 신용지원 직무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며,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할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예정입니다. 서류 접수는 5월 8일(금)부터 5월 21일(목)까지 진행되며, 전형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