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B 우성문화재단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 기업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충남 38호)’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는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업사회공헌 제도입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적 참여 제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지난해 초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1억 7천만원을 기부해 왔습니다. 희망나눔캠페인, 지역 환경 조성, 재난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TJB 우성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충남 6천만원, 대전 3천만원, 세종 1천만원 등 총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습니다. 해당 성금은 각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 김세범 TJB 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습니다. TJB 우성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은 우성사료문화재단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산업융합학과와 우성사료가 국내 축산업의 생산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연구에 본격 착수합니다. 양 기관은 이달 22일 연구 교류 및 산학연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축산업이 탄소중립 대응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에 연결하는 실증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협약의 핵심은 가축의 성장 단계와 사육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양소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정밀사양 최적기술’ 개발입니다. 양 기관은 축종별 정밀 사양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사료 및 영양 기술 개발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원대학교 김진수 교수는 “축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정밀사양 모델을 개발해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생산성과 탄소
우성 한재규 대표이사가 이달 15일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미래축산 선진화 유공상’은 축산업 발전과 혁신에 기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관계자의 공적을 기리는 축산 분야 포상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수여했습니다. 우성 측은 이번 표창이 축산업 선진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축적해 온 성과와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에서 의미 있게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우성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축산 관계자들과 농가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축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우성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축산업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WCC2026(우성 챌린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업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를 선포하며 연간 108만 톤 판매 목표 달성을 향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우성은 대내외적으로 경제 성장세 둔화와 원가 변동성 확대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전체 배합사료 생산량이 약 1.3% 감소한 가운데 우성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WCC2026은 △본부별 사업 분석 및 2026년 전략 발표 △우수 사원 및 대리점 시상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성 임직원과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행사의 핵심 메시지로 제시된 ‘One Pulse, One Force’는 우성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박동’으로 움직여 ‘하나의 거대한 힘’을 만들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우성은 이를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전사적 결속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실천 전략의 방향성으로 제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지난 12월 26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우성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글로벌·국내 경제 및 축산 환경 전망을 공유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2026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전사 협업을 기반으로 한 ‘원팀(One Team)’ 경영을 강조하며, 조직 간 시너지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회사 측은 사료사업을 중심으로 기반사업의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강화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사업과 축산 밸류체인 확장 등 미래 성장 엔진을 단계적으로 가시화해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여기에 생산·품질 경쟁력 고도화와 WOS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실행 중심 조직문화 정착, ESG 경영 고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도 다져 나갈 방침입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우성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왔다”며 “202
우성이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 개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중장기 경영전략 차원에서 ESG를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우성은 지난달 18일 ESG 분과 정기회의를 열고 ESG TFT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으며,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살피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우성은 2026년 주요 추진 방향으로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제시하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고 농수축산신문이 주최·주관한 ‘2025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에서 최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우성이 축산·식품·환경 분야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며, ESG 중심의 경영 혁신을 이어온 노력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입니다. ‘2025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은 농축산식품업계 전반에 ESG 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발굴·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습니다. 특히 ESG 전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우성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와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확산시키는 ESG 경영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23일 열린 '2025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농축산업 공헌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공헌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17개 정부 부처가 공동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ESG 경영과 사회적 기여, 산업 혁신 성과가 뛰어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우성은 국내 최초로 저메탄 사료 ‘감탄한우’를 개발·출시하여 축산업 탄소 배출 저감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고. 세계 최초 상업화된 메탄 저감 첨가제 '보베어(Bovaer®)'를 적용하여, 소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약 29% 줄이는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어 양돈 분야로 친환경 기술을 확장해 질소저감 사료 ‘스마트55 에코 시리즈’를 출시, 축산업 전반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했습니다(관련 기사). 또한, 우성은 ESG위원회 신설과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 발간(관련 기사)을 통해 체계적인 ESG 경영을 제도화했으며, 2024년에는 450억원을 투자해 최신 자동화·친환경 설비를 갖춘 논산 스마트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을 20% 이상 높이고 품질 손실률을 크게 줄이며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