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이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 개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중장기 경영전략 차원에서 ESG를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우성은 지난달 18일 ESG 분과 정기회의를 열고 ESG TFT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으며,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살피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우성은 2026년 주요 추진 방향으로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제시하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ESG를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성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ESG 분과 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해 ESG 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