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은 다른 산업보다 작업 환경이 열악하고, 다양한 안전 사고와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 돼지, 닭 등 각 축종별 특성에 따라 농업인들이 직면하는 위험 요인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가축의 돌발 행동, 축사 환경의 부적절한 관리, 유해가스 및 미세먼지 노출, 근골격계 부담과 같은 요소들이 사고와 직결되고 있습니다. 본 매뉴얼은 축산농가가 위험 요인을 명확히 인지하고,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지침과 응급 대응 방법을 제시합니다.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전체 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CES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참고 영상)'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틀라스는 다관절 구조를 통해 사람보다 훨씬 유연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자율배터리 교체 기능으로 2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합니다. 최대 50kg 적재 능력과 방진·방수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추가 연구·개발을 거쳐 오는 2028년부터 산업 현장에 투입 및 본격 양산 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 앞으로 인력의 상당 부분을 대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돈을 포함한 축산현장도 적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딥러닝)을 활용한 도축 자동화 로봇 기술을 민간 공동 연구로 추진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돼지고기 소비량은 약 30kg로 도축량은 약 1천8백마리에 달합니다. 반면 도축업은 대표적인 3D 업종으로 꼽히며, 숙련 인력 고령화와 신규 인력 부족으로 인력난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축산과학원과 산업용 로봇 제조기업 '로보스'는 도축 공정의 효율화·위생 강화·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을 공동 개발해 국산 스마트 도축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올해부터 도축 자동화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축산식품연구동 내 도축장을 개보수하고, 도축 로봇 실증시설과 인공지능 학습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내년 1분기까지 완비할 예정입니다. 실증환경 구축이 완료되면, 도축 공정 중 핵심 단계인 목 절개 로봇과 복부 절개 로봇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해 실제 도축 과정을 활용한 인공지능 학습, 절개 위치 자동 인식 정밀도 개선, 작업 위생성 고도화 연구를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로보스는 돼지마다 다른 체형과 장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발효 육제품에서 항균·항산화 활성을 가진 유산균 2종을 발굴한 데 이어, 실제 제조 현장에서 곰팡이 억제 효과를 검증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국내 축산물에서 분리한 토착 유산균 수백 종을 평가해 유산균 2종(‘락티플란타럼(G2)’, ‘레비브레비스(H8)’)을 선발했습니다. 이 유산균 2종은 곰팡이와 식중독균을 90% 이상 억제하는 항균 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25도에서 30시간 이상 배양 시 항균물질 생산이 가장 활발하고, 냉장 상태에서도 8~10주간 항균력 유지가 가능해 산업현장에서의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연구진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과 전남 해남의 발효소시지 제조 현장에서 유산균 배양액을 제품 표면에 두 차례(제조 직후, 건조·발효 3일 후) 분무하였습니다. 그 결과, 곰팡이와 세균 증식이 크게 억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남원에서는 건조·발효 5주 후 곰팡이 수가 99.9% 감소(6.3→2.3 log CFU/㎠)했고, 해남에서는 숙성 10주 후 99.9%가 감소(6.0→3.6 log CFU/㎠)하는 등 제품 폐기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항균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색, 향, 수분
'면역적 거세(Immunocatration)'는 자돈의 '외과적 거세'를 대체하는 기술로, 연속된 두 차례의 백신 접종을 통해 일시적으로 고환 기능을 억제하는 항체를 유도하여 웅취(boar taint)를 방지한다. 이 방법은 높은 돈육 품질과 높은 수준의 동물복지를 동시에 확보하는 수단이다. 면역적 거세가 지속가능성의 세 가지 축(society, economy, environment)에 미치는 영향은 폭넓게 연구되어 왔다. 다만 지금까지는 각 측면이 개별적으로 연구된 반면, 다양한 측면을 아우르는 최신의 글로벌 종합 개요는 없는 상황이다. '면역적 거세 돼지'는 생산성 지표가 '외과적 거세 돼지(barrow)'보다 우수하지만 '비거세 수퇘지(boar)'보다는 낮다. 환경영향은 외과적 거세 돼지 사육보다 낮지만 비거세 수퇘지 사육보다 높다. 공격성 수준은 비거세 수퇘지에 비해 면역적 거세 돼지에서 현저히 낮다. 사회적 우려는 주로 식품 안전과 관련되어 있으나 과학적 근거로 뒷받침되지는 않는다. 두 번째 접종 이후에는 면역적 거세 돼지가 수퇘지 유사 상태에서 외과적 거세 돼지 유사 상태로 전환된다. 따라서 두 번째 접종 시점은 동물복지 문제와 웅취 위험 증가에
성선자극호르몬방출인자(GnRF) 백신인 임프로박(Improvac®)은 최근 상업용 암퇘지를 더 무거운 도축 체중까지 사육하는 옵션으로 부상했다. 임프로박은 난소 기능과 생식선 호르몬을 일시적으로 억제하여 사료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성적 행동 문제를 회피함으로써 복지 향상을 가져온다. 22편의 발표된 논문을 기반으로 한 메타분석을 통해, GnRF에 대한 암퇘지 면역이 돼지 생산자, 돼지고기 가공업체 및 소매업체/소비자에게 중요한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했다. 메타분석에는 성장 성능 및 최종 도축 지표, 일반적인 도체 특성 및 고부가가치 육류 수율, 육질 및 지방 품질 지표가 포함되었다. 1차 분석은 락토파민을 사용하지 않은 연구를 대상으로 했으며, 하위그룹 및 추가 분석을 통해 공변량의 영향을 평가했다. 돼지 생산자 관점에서, 주요 분석 결과 백신접종(IM) 암퇘지는 평균 일일 증체량(+45.1g/일)과 일일 사료 섭취량(+0.19kg/일)이 유의미하게 증가(P<0.001)했으며, 최종 생체중(+4.0kg)과 등지방 두께(+2.8mm)도 더 높았다. 육가공업체 관점에서, IM 암퇘지는 도체 중량이 더 무겁고(+3.2 kg; P < 0.001) 도체
먼저 돼지의 일령에 맞는 주사침(길이, 굵기)을 사용합니다. 주사침 길이가 너무 짧으면 접종에 따른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러짐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길이나 너무 길면 돼지에게 상처나 통증을 유발합니다. 일령별 주사침 가이드라인을 참고합니다. 올바른 주사를 위해서는 확실한 보정과 정확한 부위 선택이 필수입니다. 이유자돈의 경우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을 보정자로 활용합니다. 일정 크기 이상의 자돈은 한쪽 구석에 몰아 주사를 실시합니다. 이때 무릎을 굽혀 허리 부상을 예방합니다. 그룹돈방에 있는 큰 돼지의 경우 바늘을 자주 교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0회 접종 후 교체 권장). 구부러진 바늘은 절대 다시 곧게 펴지 말고 바로 교체합니다. ※ 대표 사진은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제공임(관련 기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농촌진흥청이 육가공품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곰팡이 문제를 해결할 유산균을 찾아냈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녹차에서 분리한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지(G)2 유산균(이하 G2 유산균)’을 발효 생햄에 적용한 결과, 유해 곰팡이 성장 억제 효과가 탁월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발효 생햄·소시지 같은 육가공품은 높은 습도와 긴 숙성 기간으로 인해 유해 곰팡이가 자라기 쉬운 환경에 노출돼 있습니다. 육가공품에 곰팡이가 생기면 모두 폐기 처분해야 하는데, 곰팡이 종류와 숙성실 규모에 따라 최대 수억 원 상당에 이르는 경제적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진은 발효 생햄의 유해 곰팡이 억제에 이용할 수 있는 항균 유산균을 확보하기 위해 녹차, 한우, 과일, 발효 생햄 등 국내 다양한 식품에서 105종의 유산균을 분리했습니다. 이들 중 녹차에서 분리한 G2 유산균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5종)뿐만 아니라 곰팡이(6종) 등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실제 유전자 분석 결과 G2 유산균 내 항균물질 관련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이후 연구에서 G2 유산균은 유산균이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고
농촌진흥청이 농업과 농촌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선발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이번 선발은 성공사례를 확산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선발 분야는 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등 총 5개 분야입니다. 농촌진흥청은 관련 분야의 농업기술 융복합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분야별 구분 없이 최종적으로 최대 5명의 명인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된 명인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인증패, 핸드프린팅 동판 등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농촌진흥청 성과공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청 자격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업인으로서, 전체 영농경력이 20년 이상이거나 동일 영농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농산물 생산을 기본으로 하면서 생산기술 개발, 가공, 유통, 상품화 등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장인정신을 보유해야 합니다. 아울러 본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 농가에 기술을 지도하고, 자신의 경영 농장을 현장 기술 교육장으로 개방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어야 합니다. 다만 수사 중이거나 형사 처
한국양돈연구회(회장 한동윤)가 오는 6월 24일 대전 KT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제28회 신기술양돈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한돈산업 환경에 발맞춰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전·영양·데이터의 융합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주제로 선정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한 문제 해결부터 글로벌 유전 트렌드, ICT 기술을 활용한 성공 사례까지 폭넓은 전문가 강연이 준비되어 있어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요 강연으로는 안기홍 박사(인기홍 양돈연구소)의 ‘데이터로 찾는 농장 문제와 해법’을 시작으로, 김지훈 박사(카길 ANH)가 ‘고능력 모돈 및 비육돈 영양 전략’을 발표합니다. 이어 이미주 수의사(팜스코)의 ‘호르몬제 활용을 통한 번식 성적 향상 방안’과 Hans Hoevink 아시아지역 매니저(Topigs Norsvin)가 전하는 ‘세계 종돈의 진화와 한국 돈육 품질의 미래’ 강연이 이어집니다. 현장 성공 사례 세션에서는 이장걸 소장(다비육종)이 ‘ICT 활용 MSY 30두 달성 사례’를 공유하며, 마
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8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 농가 15곳이 수상의 기쁨을 누린 가운데, 충남 당진의 양돈농가인 대주농장(대표 허민회)이 최고 영예인 국무총리상(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청정 축산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위기를 혁신으로 바꾼 대주농장, ‘저탄소 축산’의 길을 열다 대상을 차지한 대주농장은 한때 극심한 악취 민원으로 농장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허민회 대표와 아들 허찬석 대표가 힘을 합쳐 과감한 시설 혁신을 단행했습니다. 대주농장의 핵심 기술은 미생물을 활용해 분뇨를 정화하고 재사용하는 ‘액비순환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축산 악취의 주범인 황화수소를 80% 이상 저감했으며, 중앙배기 세정탑을 설치해 인근 주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공기 질을 개선했습니다. 특히 대주농장은 ICT 스마트 축산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 해당 돼지고기를 지역 학교 급식으로 공급하며 탄소 중립 실천과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빛난 양돈 농가들의 환경
사단법인 한국양돈연구회가 국내 한돈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27회 한국양돈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이번 시상은 양돈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관련 산업의 기술 발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실이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공모 분야는 크게 ‘생산자 부문’과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 두 가지로 나뉩니다. 생산자 부문은 농장 경영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항상 새로운 기술을 추구하고 선도하여 산업 발전에 기여한 농장주나 농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은 양돈 관련 학술 및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세웠거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 및 아이디어를 개발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4일(월)부터 7월 17일(금)까지입니다. 접수는 이메일(kpirs@hanmail.net) 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한국양돈연구회 사무국으로 우편 접수가 가능합니다. 시상 요강과 제출 서류 양식은 사무국에서 배부받거나 한국양돈연구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