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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다양한 구제역 발생 상황에서도 신속한 진단 가능하다"

검역본부, 지자체 구제역 정밀진단기관 대상 교육과 정도관리검사 실시

구제역 발생 시 '빠른 신고'와 더불어 '빠른 진단'이 구제역 확산을 최소화하는 열쇠입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의 지자체의 구제역 진단 능력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지자체의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을 대상으로 구제역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담당자 교육(6.21.~22)과 정도관리검사(6.28.~7.12)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평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구제역 진단 교육과 정도관리검사에서 올해는 특히, 3가지의 구제역 발생 가상 시나리오를 추가해 향후 구제역 발생시 종합적인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신속한 초동 방역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지자체의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은 구제역 초동 방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며 "앞으로도 이들 기관의 구제역 진단 능력을 검증함과 동시에 실제 구제역 발생에 대비한 가상 시나리오가 접목된 정도관리검사를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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