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이 올해 3번째, 전체 44번째 포크밸리 직영판매장을 개점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자회사 부경양돈엠앤에프(M&F)는 지난달 29일 포크밸리 축산물정육백화점 진주하대점 개점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은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진, 인근지역 조합원 대의원 및 조합원, 송세진 노동조합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축산물정육백화점 진주하대점은 약 130평 규모로 기존 판매장 중에서도 대형매장에 속합니다.
경남 진주시 하대동에 위치하며 인근 8,600세대 아파트가 형성되어 있고, 왕복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하여 매장 건물 자체만으로도 시각적 홍보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장규모와 위치적인 특성으로 차량이용을 통한 대량구매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매출액도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진주하대점은 개점일(7월29일)부터 5일간 할인, 사은품 증정, 경품 추점 등 개점이벤트를 마련하여, 많은 고객들이 진주하대점을 방문하였고, 이기간 매출액은 1억1천만원을 넘겼습니다.
진주하대점 관계자는 "최신 시설에 항상 청결한 위생 관리와 더불어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서부경남지역 대표 매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