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일)

  • 맑음동두천 0.2℃
  • 맑음서울 2.6℃
  • 맑음원주 1.8℃
  • 맑음수원 1.8℃
  • 맑음대전 3.1℃
  • 맑음안동 1.8℃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7.0℃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6.5℃
  • 맑음서귀포 7.0℃
  • 맑음강화 -0.2℃
  • 맑음이천 2.5℃
  • 맑음보은 0.0℃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7℃
  • 맑음봉화 -1.7℃
  • 맑음경주시 1.4℃
  • 맑음합천 2.8℃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환경부 주관 첫 ASF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향후 대응방안 모색

19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국내외 전문가, 기관, 학계 등 100여 명 참석...사전등록 필수

ASF 사태가 어느덧 3개월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야생멧돼지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ASF 주제의 첫 국제 심포지엄이 국회에서 열립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설훈 의원실과 함께 오는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ASF 대응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해외 사례 논의를 통한 우리나라의 효과적인 ASF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리며, 박천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설훈 의원, ASF 관련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각국의 발생사례와 원인 및 감염경로, 두 번째 시간에는 각국의 대응정책 및 우리나라의 효과적인 대응방안이 논의됩니다. 주제별 국내외 연자들의 발표에 이어 열띤 토론이 펼쳐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ASF 사태가 야생멧돼지를 중심으로 확산 및 장기화의 우려가 있어 앞으로의 이에 대한 대응방안에 토론과 질의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 참석은 무료이며, 사전 등록(바로가기)을 통해 참석이 가능합니다. 

 

환경부는 “이번 국제 토론회를 통해 각국의 발생 사례 및 감염 경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에서의 발병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대응 정책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ASF 차단 및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국내산 등심으로 만들었다...GS25, 하루 한정 생산 '수제치즈돈까스' 출시 편의점 GS25가 하루에 1만개 한정 생산, 국내산 등심으로 만든 '수제치즈돈까스'를 27일부터 선보입니다. '수제치즈돈까스'는 말 그대로 모든 생산 과정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두툼한 통모짜렐라 치즈에 얇게 썰은 세 장의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으로 감싼 후 계란물, 밀가루와 빵가루 입혀 튀겨내 만들어집니다. 추가적으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2차로 오븐에서 한번 더 구워냈습니다. 돈가스의 중량만 220g으로(55g* 4개) 성인이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양배추샐러드와 오이피클이 별도로 구성됐습니다. 돈가스소스와 샐러드를 위한 흑임자 드레싱도 별도 동봉했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4900원입니다. GS25는 하루 생산량이 한정돼 있는 상품의 특성상 한 점포당 하루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돈가스 전문점에서도 구성하기 힘든 퀄리티의 수제돈까스를 GS25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는데 수제돈까스인 만큼 하루 생산량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많은 고객들께 맛 볼 수 있게 해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