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처리 문제는 오랫동안 양돈농가의 숙원 과제였습니다. 특히, 질산염은 하천 녹조와 지하수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축산 농가들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난제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획기적인 기술이 미국 라이스 대학교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라이스 대학교의 왕 하오티안(Haotian W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달 12일, 과학 저널 네이처 카탈리시스(Nature Catalysis 바로가기)에 전기화학적 방법을 통해 질산염으로 오염된 물을 암모니아와 물로 전환하는 반응기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의 일원인 펭양 첸(Feng-Yang Chen)은 "우리의 반응기 시스템은 추가 화학 물질 없이도 질산염으로 오염된 물을 순수한 암모니아와 깨끗한 물로 매우 효율적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간단히 말해, 폐수를 넣으면 순수한 암모니아와 정제된 물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왕 하오티안 교수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수질 오염과 암모니아 생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며, "이 연구는 산업과 지역 사회가 오염된 폐수를 처리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하는 '2024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 시범 사업(관련기사)'에 전국 양돈농가 45호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충남 20호, 전남 9호, 경기 7호, 전북 3호, 제주 2호, 경북 2호, 경남 1호, 울산 1호 등 다양한 지역의 농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홍성군에서 14호가 선정되어 가장 많은 참여를 기록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올해 한우, 젖소, 돼지 등 다양한 축종으로 확대하여 총 165호의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 중 52호의 돼지 농장이 신청하였고,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45호의 양돈농가가 지원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시범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의 중요한 정책으로, 각 농장은 인증 심사원이 8월 한 달간 현장을 방문하여 인증 심사와 온실가스 배출 산정 보고서 작성을 병행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이 보고서를 검증한 후, 9월 중 인증 심의회를 통해 최종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 시범 사업이 활성화되어 축산 분야의 지속적인 탄소 감축과 가치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ESG는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 구조에 대한 책임 있는 경영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윤리적 경영을 추구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ESG의 명확한 기준이 부족하다 보니 오해가 발생할 여지가 많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그린워싱(greenwashing)'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법적, 재정적, 평판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큰 우려 사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린워싱, 그 본질과 위험 그린워싱은 ESG 관련 공약과 경영 정책을 표방하면서도 실질적인 성과가 미비한 상태가 아닙니다. 이는 오히려 거짓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환경적 주장을 내세워 대중과 투자자를 오도하려는 의도적인 시도입니다. 그린워싱은 이를 행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법률 용어로, 잘못된 정보로 인해 기업의 신뢰성과 평판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사건, 그린워싱의 대표 사례 그린워싱이 기업에 미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폭스바겐 사건이
파리 올림픽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참여한 특별한 채식 메뉴를 통해 지속 가능성과 건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일부 선수들과 팬들에게 불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올림픽 참가국 선수단에게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고안한 요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올림픽 빌리지의 메뉴는 전통적인 프랑스 요리와 현대적인 채식 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3,500석 규모의 레스토랑에서 제공됩니다. 식사의 약 80%가 프랑스에서 생산된 재료로 준비되며, 요리의 3분의 2는 채식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쇠고기 없는 부르기뇽, 양파와 절인 양배추에 허니 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인 '낫독'과 같은 혁신적인 요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제 올림픽 위원회는 이번 대회에서 식사가 주로 식물성이어야 하며 낭비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남은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지고, 사용된 커피 찌꺼기는 비료로 재활용됩니다. 이러한 채식 중심의 메뉴에 대해 일부 선수들과 팬들은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올림픽 팀은 식량 부족과 음식의 질 문제로 인해 올림픽 빌리지 외부에서 식사를 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부 스포츠 팬들은 이러한
지난달 월스트리트 저널의 글로벌 푸드 포럼에서 맥도날드 미국 지사장 조 엘링거는 "고객들이 식물성 육류 대체 식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기 없는 버거는 성공하지 못했다"라며 "미국 소비자들은 맥플랜트나 다른 식물성 단백질을 찾기 위해 맥도날드에 오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굿푸드 인스티튜트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체 육류 제품의 인기는 2019년과 2021년에 증가했지만, 2022년부터는 감소세를 보였고, 2023년에도 이러한 경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맥도날드의 식물성 육류 대체 식품 판매와도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2021년 식물성 대체육 생산 업체인 비욘드미트와 협업하여 맥플랜트를 출시했습니다. 그해 11월 처음 테스트를 시작하여 텍사스, 아이오와, 캘리포니아, 루이지애나의 일부 시장에서 주당 약 500개의 버거를 판매하며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에 맥도날드는 2022년 2월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 전역의 600개 매장으로 맥플랜트를 확대했습니다. 그러나 매출은 매장당 하루 약 20개의 버거로 떨어졌으며, 시골 지역에서는 하루 3~5개 판매에 그쳤습니다. 또한, 맥도날드는 영국에서도 강력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 관리원)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최근 유기질 비료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의 주요 정부 기관, KOTRA 무역관, 비료 수입업체 및 유기질 비료 사용농가 등을 방문하고, 한국산 가축분 퇴비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원은 우리나라 가축분 퇴비 생산 및 수출업체와 외국의 수입업체를 서로 연결해 주고, 주요 퇴비 수입국의 시장 현황, 수입 관련 제도 등을 분석·제공하는 ‘퇴비 수출 플랫폼’을 마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첫 번째 대상 국가로 우리나라 동물성·식물성 비료(HS CODE 3101.00)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베트남을 선정하고, 정부 기관뿐만 아니라 한국산 유기질 비료 수입업체와 사용 농가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더불어 베트남 국가비료검증원(NCFT)과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퇴비 등 가축분 유기질비료 수출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베트남 농업과학원(VAAS) 등과는 가축분뇨의 퇴비·액비화 처리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가축분뇨를 발생시키는 사료 원료의 80%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다음달 5일까지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2024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심사원 양성교육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심사원 양성교육 및 자격시험은 지난해 1회 차로 59명의 인증심사원을 배출한 바 있습니다. 인증심사원들은 축산농가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평가와 탄소 감축기술 및 저탄소 축산기술을 운영하고 있는 활동의 적합 여부를 심사하여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이번 교육은 2회 차로 축산업, 기후변화,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등 관련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교육대상자(선착순 80명)는 6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교육을 수료하고, 6월21일 자격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여 저탄소 축산물 인증심사원 자격을 부여합니다. 또한, 교육과정은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개론, 축산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이론, 축산분야 저탄소 농업기술 이론Ⅰ·Ⅱ, 저탄소 축산물 인증기준 실무 총 5개 과목으로 진행하며, 자격시험도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5개 과목을 평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누리집(www.lemi.or.kr/edu/)에서 확인할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기반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탄소중립(Net-Zero) 사회를 실현, 아시아 최초 무탄소 도시가 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이행 계획에 앞서 제주에서 15년 앞서 탄소중립 에너지 사회를 구현, 기후위기에 대응한 ‘넷 제로 제주’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1일 오후 한라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고 재생에너지·청정수소 기반 탄소중립 달성 시나리오를 발표했습니다. 제주도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에너지 수급 모델을 연구·개발한 결과 2035년 제주지역의 실질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0’(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7기가와트(GW) 이상, 그린수소 연 6만톤 이상 생산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토대로 단계별로 무탄소 사회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전체 계획을 요약하면 가정·상업용 난방 에너지를 비롯해 모든 대중교통과 대형 운송 수단, 도심항공교통(UAM) 및 선박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역사회 에너지원을 100%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로 활용한다는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