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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7월 1일 돈플래너 양돈웨비나 개최, 주제는 '유행성폐렴'

한국베링거인겔하임, 1일 오전 12시 '지금, 왜 유행성폐렴인가?' 주제로 두 번째 온라인 세미나

내달 1일 마이코플라즈마 관련 온라인 세미나가 열립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 이하 베링거인겔하임)은 오는 7월 1일 오전 12시 '지금, 왜 유행성폐렴인가?'를 주제로 양돈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코플라즈마균에 의해 발생하는 유행성폐렴은 돼지의 출하일령과 사료효율을 낮추어 생산비를 증가시키는 모든 농장의 공통적이고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아울러 써코와 PRRS와 함께 PRDC(돼지호흡기질병복합감염증)의 주요 원인체 가운데 하나입니다. PRRS 백신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전수동 수의사(PIC)와 오유식 수의사(베링거인겔하임)를 강사로 하여 유행성폐렴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고, 실제 이에 따른 농장의 경제적 손실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울러 농장 상황에 맞는 유행성폐렴 관리방법도 소개합니다. 

 

 

웨비나 참가는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다만 해당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사전등록 신청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번 웨비나부터는 PC뿐만 모바일로도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해졌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미국 양돈산업의 주요 변화는 총산의 증가, 종돈의 개량 그리고 유행성폐렴 음성 농장의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며, "국내 양돈산업 역시 다산성모돈의 도입으로 총산의 증가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유행성폐렴 관리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가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올해 들어 두 번째 웨비나 입니다. 앞서 지난 5월 29일 김무열 원장을 강사로 '자돈 잘 키우기' 웨비나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해당 영상은 베링거인겔하임의 공식 유튜브 채널(바로가기)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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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가격지수 올해 첫 반등...육류 하락 속 돼지고기는 상승 6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올해 첫 반등했습니다. 육류 하락세는 여전합니다. 돼지고기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91.1포인트) 대비 2.4% 상승한 93.2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올해 첫 상승 입니다. 품목별로는 유지류․설탕․유제품 가격은 상승하였고, 곡물․육류 가격은 하락하였습니다. 육류의 경우 95.2포인트를 기록해 전달인 5월(95.7포인트) 대비 0.6% 감소했습니다. 6개월 연속 하락입니다. 하지만, 품목별로 가금육·쇠고기 가격은 하락한 반면, 돼지고기와 양고기는 상승했습니다. 가금육·쇠고기는 중국과 중동에서의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주요 생산지역의 수출가용량 증가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반면, 돼지고기 가격은 5월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시장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로 유럽에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양고기 가격은 강한 수입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세아니아의 공급량이 감소함에 따라 상승하였습니다. 참고로 곡물 가운데 옥수수 가격은 최근 몇 개월간 하락을 이어온 가운데 지난달 상승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