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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퀴놀코리아

베토퀴놀코리아 "직원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죠!"

5일 베토퀴놀코리아㈜, 2019년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지난 5일, 베토퀴놀코리아㈜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서의 대응법과 심폐소생술(CPR) 등의 응급처치 방법 교육을 다솜에듀 김수진 강사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교육은 안전에 관한 의식과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는 만큼, 베토퀴놀코리아㈜ 임직원들의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교육은 약 3시간 동안, 응급처치 이론수업과 실습수업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이론수업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심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영유아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방법 등을, 실습수업은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몸으로 학습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교육에 대해 직원들은 “가족이나 동료가 쓰러졌을 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인 심폐소생술을 잘 알아야겠다”며 “매년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 방법을 상기시킬 수 있어 좋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베토퀴놀 그룹은 1933년 프랑스에서 창립된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기업으로 유럽, 북미, 남미, 아시아-태평양 등 24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7개의 생산공장과 140개 이상의 딜러 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동물의 보건 증진을 통한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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