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아있는 돼지의 30% 가량은 다른 방역권역로 상시 이동·출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운반 차량보다 시료채취·방역 차량이 돼지농장을 더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가 최근 공개한 농장 및 시설, 차량 등에 대한 역학분석 결과에서 나왔습니다. 검역본부는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22.10~‘23.2, 관련 기사)과 관련해 최근 구제역 방역권역을 기존 ‘5대 대권역 및 10개 소권역(관련 기사)’에서 ‘5대 대권역 및 9개 소권역’으로 조정(현행화)하였습니다. 대권역은 경기·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그대로 유지하고, 소권역은 경기남부권과 경기북부권을 경기권으로 통합하여 당초 10개에서 9개로 줄인 것입니다. 9개 소권역은 경기권(서울, 경기, 인천, 강원 철원), 강원권(철원 제외), 충북권, 충남권(대전, 세종, 충남), 전북권, 전남권(광주, 전남), 경북권(대구, 경북), 경남권(부산, 울산, 경남), 제주권 등입니다. 검역본부는 이번 방역권역 조정과 함께 전국을 9개 소권역으로 구분하여 실시한 역학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소
올 상반기 돼지의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은 법정 기준(번식돈 60%, 육성돈 30%) 이상을 크게 상회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체양성률이 법정 기준 미만인 농가가 여전히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6월 구제역 혈청예찰 결과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평균 항체양성률은 번식돈이 97.2%, 비육돈이 91.4%입니다(전체 92.1%).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번식돈과 비육돈 모두 0.1%p 높아진 수준입니다. 항체양성률을 월별로 보면 번식돈은 ▶1월 96.2% ▶2월 96.4% ▶3월 97.4% ▶4월 96.9% ▶5월 97.1% ▶6월 97.2% 등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비육돈은 ▶1월 88.2% ▶2월 91.5% ▶3월 92.2% ▶4월 91.5% ▶5월 91.2% ▶6월 91.1% 등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번식돈의 항체양성률은 다소의 등락이 있었지만, 일정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비육돈의 항체양성률은 한때 80%대로 크게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했습니다. 최근에는 소폭 떨어지는 양상입니다. 그런데 구제역 항체양성률이 기준 이하인 농가가 여전히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돼지의 경우 16곳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구제역 백신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면역강화 백신 항원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습니다. ‘면역강화 백신 항원 생산 플랫폼’은 항체 생산을 담당하는 면역세포인 B 세포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특정 물질(C3d)이 백신 항원 표면에 발현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구제역 백신 접종 시 강력한 적응성 면역(세포성, 체액성)을 유도하고, 모체이행항체에 의한 백신 효과 간섭을 극복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현행 구제역 백신 접종 일령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다른 감염병의 백신 개발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검역본부는 이번에 개발된 항원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백신을 제작, 적용한 결과 모체이행항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모체이행항체가 소멸된 후 정상 접종할 경우에도 보다 향상된 적응성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인 ‘NPJ Vaccines(네이처 자매지)’ 온라인 최신판에 이달 중 게재될 예정입니다. 검역본부 박종현 구제역백신연구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현재 수입되어 사용 중인 구제역 백신의 기술적 한계점을 극복하는 고품질의 면역강화 구제역 백신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가 구제역 백신의 항원을 자동화 방식으로 신속하게 정량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구제역 백신의 효능은 백신 주성분인 항원량에 좌우됩니다. 이에 생산공정 단계에서 항원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백신 ‘완제품’에 대한 항원 측정 기술은 알려져 있었으나, 항원 ‘생산 공정 단계’에서는 항원만을 정확하게 정량하는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세포 유래의 여러 이물질들(핵산, 단백질)이 혼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검역본구 연구팀이 이를 처음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연구팀은 구제역 백신항원 생산공정 단계에서 채취한 시료를 대상으로 새로운 전처리 기법과 고속액체크로마토그래피 장비를 이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방법보다 백신 항원의 검사 시간을 현격하게 단축하고(5시간 → 1시간) 최대 검사시료 개수도 대폭 확대(6건→96건/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제역 백신 항원량을 기기적으로 자동 분석하기 때문에 데이터 재현성과 신뢰도가 향상되었습니다. 검역본부 박종현 구제역백신연구센터장은 “이번에 개발한 구제역 백신항원 신속정량법은 향후 국내 구제역 백신 생산공장에 기술이전을
정부가 ASF 양성멧돼지의 확산·남하 차단을 막기 위해 광범위한 지역에 설치하는 울타리인 '광역울타리'를 충북과 경북 지역에도 본격 구축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른바 '5단계 광역울타리' 설치 계획입니다. 환경부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이번 5단계 광역울타리 설치는 크게 두 구간, 총 382km 길이입니다. 하나는 충북 제천과 경북 울진을 잇는 174km 구간입니다. 다른 하나는 충북 충주와 경북 영덕에 걸친 208km 구간입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지도상 설치 계획은 확인되지 않으나, 기존에 멧돼지 확산 추이에 따라 울타리를 추가 설치 및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중(두 겹)으로 설치하는 계획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모두 이달 중 착공 예정입니다. 환경부의 이같은 광역울타리 추가 설치 계획은 경기와 강원에 국한된 ASF 양성멧돼지가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로 확산될 또는 이미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10월과 11월 정선과 삼척, 영월 등에서 새롭게 추가된 ASF 양성멧돼지는 모두 광역울타리 경계 너머에서 포획·발견된 사례입니다. 정부의 차단 울타리가 재차 뚫린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는 대부분의 ASF
정부가 잠정 2024년 상용화를 목표로 민간기업(FVC)과 공동으로 구제역 백신 국산화를 진행 중입니다. 방어효과를 높이면서 접종반응(이상육)을 최소화한 백신 개발이 목표입니다. 최근 관련 연구 성과 보고 행사가 열렸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7일 '안전성을 향상한 구제역 백신 개발'을 주제로 '2021년 구제역백신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와 구제역진단과를 비롯하여 시·도 가축방역기관, 녹십자수의약품, 메디안디노스틱 등 동물용 백신 업체와 관련 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구제역 백신 국산화와 관련해서는 ▶백신 안정성을 높인 피내접종용 구제역 백신 개발(박성한 연구사, 검역본부) ▶비오일성 어쥬번트 백신의 접종 국소반응 및 초기 방어 효과(이민자 연구사, 검역본부) ▶백신 상업화 진행 상황(이서용 부장, FVC) 등이 발표되었습니다. 발표 후 피내 접종 연구 결과와 적용 사례, 근육용 백신과 피내 접종용 백신 효과 비교 및 신개념 백신 구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검역본부 박종현 구제역백신연구센터장은 “이번
정부가 지난해(관련 기사)에 이어 올해도 겨울을 중심으로 4개월 동안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분뇨의 권역 외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전문가 의견을 시행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데 정작 일선 수의사 4명 중 1명은 해당 조치가 구제역 확산 차단 효과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구제역 발생 위험시기인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소·돼지의 분뇨(퇴·액비 제외)에 대해 권역 밖으로의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습니다. 전국을 시·도 단위로 9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소․돼지 분뇨 운반차량에 대해 권역 내에서 이동은 허용하고, 권역 밖으로의 이동은 제한합니다. 다만, 권역이 다르더라도 지리적으로 인접하거나 동일한 생활 권역인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그런데 돼지 분뇨의 반출입이 제한이 이미 시행되고 있는 ASF 권역화 6개 지역(경기남북부, 강원남북부,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지리상 인접 및 동일 생활 권역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조치는) 가축 분뇨의 장거리 이동에 의해 구제역이 타 지역으
올해 상반기 기준 방역당국의 구제역 모니터링 결과 바이러스가 새로 유입되었다고 의심할 만한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백신에 의한 항체양성률은 여전히 양호합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의 최근 구제역 혈청예찰 결과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소, 돼지, 염소 등 2만 8,695농가 29만 3,629두에 대한 감염(NSP) 항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야생멧돼지, 사슴, 고라니, 노루 등 야생동물(1,278두)에 대한 감염 항체 검사 결과 역시 전 두수 음성입니다. 가축뿐만 아니라 야생동물 모두에서 구제역에 감염된 개체가 적어도 검사 개체 가운데에서는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참고로 가장 최근 감염 항체가 확인된 것은 지난해 1월 인천 강화 소 사육농가(19호)에서입니다. 백신(SP) 항체를 측정하는 항체양성률 검사 결과는 6월 기준 소, 돼지, 염소 각각 98.7%, 91.6%, 89.6%입니다. 6개월 누적 평균으로는 각각 98.3%, 91.4%, 89.4%로 나타났습니다. 돼지 항체양성률 결과에서 비육돈은 지난 3월 백신 접종 이래 처음으로 90%대에 진입하여 4월 91.6%까지 오른 후 소폭 하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장을 찾는 K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FC서울은 지난 2024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50만 1,091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초로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평균 관중 수 2만 7,838명에 해당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더불어, 2024 K리그 전체 시청률 1위, 한 경기 평균 티켓 및 상품 판매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러한 FC서울의 흥행 성과에 발맞춰, 경기장 내·외부에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우선, 지난해 전좌석 1순위 매진으로 인기를 입증한 ‘한돈 스카이펍’은 올해도 200석 규모로 운영되며, 한돈 수육, 한돈 탕수육 등으로 구성한 ‘돈맥(한돈+맥주)’을 통해 영양 만점 한돈 요리와 함께 축구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한돈농가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26일 기준 8개 농장에서 돼지 약 2만5천 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추가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덕 지역 한돈농가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택과 퇴비사, 창고, 차량이 전소됐고, 돈사(비육 500두)만 가까스로 남았지만 전기가 끊겨 급수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탱크까지 소실돼 돼지들이 음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농장주의 애타는 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한한돈협회 영천지부는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천지부는 18L 생수 70통을 긴급 조달해 27일 아침 영덕 지역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동윤 영천지부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라며 "돼지키우는 사람이 돼지키우는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안다. 이럴 때일수록 동업자 정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북부 지역 한돈농가들의 전체적인 피해 상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기와 급수 시설이 복구되지 않는 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피해 복구가 지연될 경우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돈업계와 정부의 신속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축산유통 종사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에서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유통 전문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024년도부터 총 5회에 걸쳐 축산유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교육은 △축산유통 개념 및 구조의 이해 △축산유통 정책의 이해 △마케팅 전략 실습 등 최근 축산업 마케팅 경향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축산종사자라면 누구나 4월 24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 식품 유통교육원 누리집(바로 가기)’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상품의 유통 및 판매 경로가 다양해짐에 따라 경로별로 알맞은 마케팅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적극적인 교육 수요 파악과 제공으로 종사자 역량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유통과 축산상품 마케팅 입문’ 과정을 시작으로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7월) △축산상품 판로 개척 실무(1
대한한돈협회청도지부(지부장 이종찬)는 청도군(군수 김하수)과 산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한돈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올해 청도군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5만원 상당의 고품질 한돈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모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을 하면 택배로 한돈 꾸러미를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한돈협회 청도지부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청도군에 100만 원 규모의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습니다. 이종찬 청도지부장은 "한돈 꾸러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산모들의 건강 회복과 함께 국내 축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모들의 건강 회복 기여하고, 청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돈 꾸러미 지원과 더불어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주신 이종찬 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의학, 스포츠, 방송, 요리 등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선정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0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한계 없는 능력, 국돼 한돈’을 홍보 메시지로 삼고 다양한 연령층 및 국내외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고자 대중적 인지도가 큰 이투스 이지영 강사, 유튜버 진우와 해티, 가수 이하평, 방송인 크리스 존슨을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신임 명예홍보대사는 높은 영향력과 호감도를 활용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한돈의 글로벌 홍보에 앞장서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홍보에 힘써준 10인의 명예홍보대사도 올 한해 활동을 이어갑니다. 먼저, 방송인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교수, 유안정형외과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개그맨 윤택입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기고, 인터뷰 등 전문가 자문은 물론 한돈자조금 행사 참여, SNS 채
유독 꽃샘추위가 길었던 겨울을 지나 바야흐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3월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시기로 에너지 소모가 높을 때입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함께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이 추천되는데, 만일 식단이 고민이라면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제철 맞은 봄나물 조합을 추천합니다.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봄꽃과 함께 입맛 돋우는 봄나물 수확도 전국에서 한창인데, 이즈음 맛볼 수 있는 봄나물은 냉이, 달래, 두릅, 미나리, 취나물, 명이나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돈 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미나리는 사계절 맛볼 수 있지만, 이 시기에 수확한 미나리가 가장 맛있습니다.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미나리는 ‘천연 해독제’로 불리며 다양한 독소 물질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그네슘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하 한의학박사는 “미나리의 강한 식이섬유가 몸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돼지고기 역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므로 둘을 함께 먹는다면 환절기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