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한돈의 소비 확대를 위해 전통예술 공연장인 정동극장과 함께 '문화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9일 정동극장 야외마당에서 전통 공연 관람객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동에서 즐기는 한돈 문화나들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날 ▲돼지고기치즈 돈까스(안심) ▲훈제돼지고기 무쌈말이(등심) ▲돼지불고기 퀘사디아(목살)과 같은 한돈 저지방 웰빙 부위와 목살을 이용한 다양한 핑거푸드를 선보이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정동극장 상설공연인 <궁:장녹수전> 티켓을 제공했습니다.

정동극장에서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는 <궁: 장녹수전>은 역사 속 실존인물인 ‘장녹수’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창작극으로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한돈자조금 SNS 깜짝 이벤트를 통해 공연 티켓 총 40매를 사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우리 전통예술 공연장인 정동극장은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곳 중 하나”라며, “한돈자조금은 전통극장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정동극장과 다양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지난해 4월 정동극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통 예술 공연에 다양한 한돈 요리를 접목한 새로운 한류 문화 마케팅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