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정현규, 이하 ‘양돈수의사회’)가 지난 4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재단법인 설립허가(허가번호 제789호)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법인 이름은 ‘양수미래’이며 초대 이사장은 신창섭 전임 양돈수의사회 회장(현 버박코리아 대표이사)입니다.

앞으로 재단법인 양수미래는 비영리법인으로서 양돈산업 발전과 함께 사회이익에 공헌할 예정이며 구체적으로는 양돈 관련 장학 및 교육기관 지원, 학술연구 우수자 선정 및 시상 사업 등을 펼칠 계획입니다.

신창섭 초대 이사장은 ‘재단법인 양수미래는 미래 한돈산업의 차세대를 육성하는데 기여하고 한국 양돈의 학술적 성과물을 산업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또한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한 민관산학이 협력하는데 모범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