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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걱정 그만! 한돈 안심하고 드세요!

한돈자조금-농식품부 공동 ‘SAFE 한돈 SAVE 한돈’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세이프(SAFE) 한돈 세이브(SAVE) 한돈’’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에 따른 한돈 소비심리 위축을 타개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여러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인의 ASF에 대한 '질문하고 답하기' 컨셉으로 영상을 제작하여, 농식품부와 한돈자조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민들에게 ASF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는 2019년 한돈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영자'씨입니다.

 

 

이영자씨는 영상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 전염이 되나요? 지금 돼지고기를 먹어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 발병해 다들 걱정이 많은데, 인체에 감염되지 않고 잘 익혀서 안심하고 한돈을 즐기면 된다”며 “우리 돼지 한돈 많이 먹고 한돈 농가를 지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다음 캠페인은 TV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로 유명세를 탄 이재훈 셰프가 출연합니다. 이어 다른 유명인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와 한돈자조금은 ‘안전한 한돈을 먹고 우리 농가를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담아 ‘SAFE 한돈 SAVE 한돈’ 해시태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합니다. 개인 SNS에 한돈을 먹는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해시태그 ‘#SAFE한돈 #SAVE한돈’를 달면 됩니다. 참여 게시물은 한돈자조금을 통해 한돈 농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재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류태환 셰프, 이난우 요리연구가, 조애경 더블유이클리닉 원장 등이 릴레이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 산업은 생산액 기준으로 무려 8조에 육박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으로, 산업 붕괴는 단지 농가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와 농가는 ASF를 막기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들은 안심하고 맛있는 한돈을 많이 드시고 캠페인에도 함께 동참해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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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농가, 잠시 거리로 나선다.. "일괄 살처분 반대" 양돈농가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가 한창인 가운데 잠시 거리로 나섭니다. 정부의 잘못된 방역정책으로 이러다가 다 죽는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한돈협회)는 14일부터 '연천 일괄 살처분 반대와 멧돼지 우선 관리'를 요구하는 청와대 앞 1인 시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돈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연천군 전지역 살처분 특단의 조치는 접경지역의 야생멧돼지에서 ASF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그 시효가 끝났다'고 주장했습니다. 'ASF 감염의 주요 원인인 야생멧돼지를 놔둔 채 강화-파주-김포에 이어 연천의 모든 돼지에 대한 일괄 살처분은 잘못된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야생멧돼지 관리를 환경부에서 농식품부로 이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돈협회는 1인 시위를 청와대와 동시에 환경부와 농식품부에도 벌입니다. 연천 양돈농가는 14일 연천군청 앞에서 자체 집회를 갖습니다.15일에는 국회 정론관에서 한돈협회 비대위 주최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이어 17일과 18일에는 각각 농식품부 앞과 경기도 북부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17일 집회는 경기북부지역을 제외한 양돈농가가 모입니다. 18일 집회는포천, 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