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4 (월)

  • 맑음동두천 12.9℃
  • 연무서울 12.7℃
  • 맑음원주 13.8℃
  • 연무수원 10.0℃
  • 연무대전 13.9℃
  • 맑음안동 13.8℃
  • 맑음대구 15.2℃
  • 맑음울산 10.6℃
  • 연무광주 11.1℃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7.5℃
  • 연무제주 11.0℃
  • 연무서귀포 13.3℃
  • 맑음강화 9.5℃
  • 맑음이천 12.2℃
  • 맑음보은 11.9℃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1℃
  • 맑음봉화 10.9℃
  • 맑음경주시 11.3℃
  • 맑음합천 14.8℃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한돈이 '범퍼광고'를 선보였다?

한돈자조금, 퇴근길편, 회식편, 집밥편, 데이트편으로 구성된 한돈의 6초 짜리 광고 선보여

한돈이 '범퍼광고'를 한다고?

 

 

'범퍼광고'란 6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메세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광고를 말합니다. 유튜브(Youtube) 본 영상 시청 전에 짧은 광고 영상이 상영되는데 영상 시청자의 건너뛰기(스킵)가 불가능한 광고입니다. 

 

최근 '범퍼광고'가 뜨는 배경에는 유튜브 사용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현대인의 '주의 지속 시간'이 고작 '8초'라는 놀라운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는 설문과 뇌파측정 연구를 통해 인간이 집중하는 평균시간이 2000년 12초에서 2013년 8초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2015년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광고는 다양한 사회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형식과 내용에 있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한돈산업 또한, 사회 변화에 따른 범퍼광고를 통해 형식에 있어 변화를 꾀하는 것은 대단히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이번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이 선보인 한돈 범퍼광고는 모두 4가지 입니다. '회식', '퇴근길' '데이트', '집밥' 등의 키워드를 이용해 '오늘 한돈'을 제안합니다. 

 

관련해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건너뛰기가 불가능한 범퍼광고를 통해 가정식이든 외식이이든 회식이든 한돈 먹어요 라는 메세지를 담아 한돈소비로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하반기에는 한돈만의 스토리텔링을 개발해서 광고에 담을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고 전했습니다. 

 

한돈이 전하는 6초 광고,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한돈 어떠세요?'

 

 

 

 

관련기사

관련태그

한돈자조금  범퍼광고  유튜브  회식  퇴근길




제주 축산악취문제에 환경공단까지 나선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축산 악취 문제의 심각성에 도민과 농가 모두 공감하고 있다”며, “최고의 환경기술을 보유한 한국환경공단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지사는 지난 27일 제주도청 3층 삼다홀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 이하 환경공단) 간 ‘제주지역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해 인적교류와 경험의 공유를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원지사는 “조사지원‧공동 측정 등 공동사업추진과정에서 공단이 쌓아온 기술지원, 공동측정, 인력교류 등 전반적인 경험과 방안을 제주도 측에 전수해 줄 것”을 강조하는 한편, “제주에서의 성과가 공단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환경공단은 환경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환경오염방지, 환경개선, 자원순환 촉진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홈페이지 바로가기). 장준영 이사장은 “환경공단을 믿고 큰 역할을 주신 제주도정과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주도민들의 기대와 바램에 보답하기 위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협약을 계기로 공동의 사업을 추진해 상호 교류를 강화하고, 환경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