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2.4℃
  • 맑음대관령 -1.8℃
  • 맑음북강릉 5.0℃
  • 맑음강릉 6.8℃
  • 맑음동해 6.3℃
  • 흐림서울 3.8℃
  • 맑음원주 -1.0℃
  • 흐림수원 1.9℃
  • 맑음대전 1.7℃
  • 맑음안동 0.8℃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5.7℃
  • 구름많음고산 6.6℃
  • 맑음서귀포 6.6℃
  • 구름많음강화 1.5℃
  • 맑음이천 0.4℃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2.8℃
  • 맑음김해시 4.1℃
  • 맑음강진군 -0.6℃
  • 맑음봉화 -4.7℃
  • 맑음구미 0.2℃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창 -2.0℃
  • 맑음합천 -0.9℃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한 장의 사진] 화가 난다...계란 하나에 400원

AI 관련 정부의 과도한 살처분에 농가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함께 피해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돼지고기 가격은 지난해보다 14.1% 높은 반면, 계란 가격은 전년보다 102.9% 올랐습니다. 두 배 이상입니다. 무엇보다 AI 관련 정부의 과도한 살처분 때문입니다. 현재 산란계 마리수는 지난해보다 12.1%나 적습니다(2분기 기준, 통계청).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지난 겨울철에 검사주기 단축, 농장 내 차량진입제한 등의 행정명령과 3km 내 신속한 살처분 등 방역조치 강화로 농장간 AI 수평전파를 차단, 발생을 최소화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4,910,240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