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당진 의심축은 최종 ASF 양성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올해 6번째, 역대 55번째 발생사례가 되었습니다. 특히, 충남에서의 첫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25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당진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모두 30호 5만6천여 마리의 돼지가 사육 중입니다.
[1보] 오늘(24일) 충남 당진시 송산면 소재 한 양돈농장(1,800두 규모)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추가 시료채취와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앞서 실시한 충남동물위생시험소 검사 결과는 잠정 '양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종 양성 확진 시 전국적인 48시간 스탠드스틸 발령이 내려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