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대관령 -19.2℃
  • 맑음북강릉 -8.7℃
  • 맑음강릉 -7.2℃
  • 맑음동해 -6.3℃
  • 맑음서울 -10.4℃
  • 맑음원주 -11.5℃
  • 맑음수원 -10.3℃
  • 맑음대전 -9.7℃
  • 맑음안동 -10.2℃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8℃
  • 광주 -5.4℃
  • 맑음부산 -5.0℃
  • 흐림고창 -6.3℃
  • 흐림제주 2.2℃
  • 흐림고산 2.9℃
  • 서귀포 1.2℃
  • 맑음강화 -11.0℃
  • 맑음이천 -11.5℃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8.9℃
  • 맑음김해시 -6.7℃
  • 흐림강진군 -4.6℃
  • 맑음봉화 -14.6℃
  • 맑음구미 -7.7℃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창 -8.0℃
  • 맑음합천 -8.7℃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1일령 항생제 처치로 허니아 예방한다?

Hans Bundgaard(한스) 덴마크 양돈수의그룹 Porcus 대표 수의사, 항생제 처치로 화농에 의한 탈장 감소 가능 의견

1일령 자돈 항생제 처치 프로그램으로 허니아(탈장)을 일정 감소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같은 주장은 지난 6일 열린 '덴마크 돼지 덴마크처럼 키우기'라는 제목의 세미나에서 나왔습니다(관련 기사).

 

 

이날 4명의 덴마크 강사 가운데 한 명인 Hans Bundgaard(한스) 수의사(덴마크 양돈수의그룹 Porcus 대표)는 허니아 발생의 원인은 50%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농장 입장에서는 특별하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30% 정도는 감염에 따른 화농에 의해 생기기 때문에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나머지 20%는 원인 불명).

 

그러면서 1일령 항생제 처치를 권했습니다. 이를 통해 4~8% 정도의 허니아 발생률을 2~3% 정도로 감소한 사례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한스 수의사는 허니아 발생 예방을 위해 탯줄의 경우 완전히 마른 뒤 자를 것도 제안했습니다. 

 

한스 수의사는 "탯줄이 마르지 않았을 때 자를 경우 늘어진 상태의 탯줄이 바닥에 걸리거나 아니면 바닥에 접촉해서 당겨지면서 탈장을 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배너
총 방문자 수
14,173,636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