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경기도 양주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8일 오후 2시 12분경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한 양돈농가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4개 동(400㎡) 전소되고 1개 동(300㎡)이 반소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돼지도 5백여 마리(모돈 100, 자돈 400)가 폐사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일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