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전남 영광에서 돈사 화재 소식입니다.
전남소방본부는 23일 오전 9시 29분경 영광군 염산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은 돈사 5개 동에서 약 5백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13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