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충남 논산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30일 오전 7시 42분경 논산시 성동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판넬 돈사 2개 동(260㎡)이 전소되고 모돈 12두와 자돈 130두 등 돼지 142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4천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운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2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 20건 기록을 어느새 넘어섰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최근 8주간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가던 돈가가 이번주에 급격한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잇따른 ASF 발생으로 인한 공급망 왜곡과 설 명절 특수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됩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내려졌던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해제된 29일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은 5,573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주 목요일인 22일(4,915원)과 비교해 불과 일주일 만에 606원(약 12.3%)이나 치솟은 수치입니다. 앞서 월요일인 26일(5,238원)과 화요일인 27일(5,660원; 일시이동중지 1일차) 도매가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로써 지난 8주간 지속됐던 돼지 도매가격 하락세는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9일 기준 주간 평균 도매가격은 5,485원으로 집계되어 전주 평균(5,094원) 대비 391원(7.7%) 상승한 상황입니다. 금요일인 30일에도 가격은 전주 보다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가격 급등의 일차적인 원인은 무엇보다 강원, 경기와 전남 지역을 강타한 ASF에 따른 수급 차질입니다. 특히, 지난 23일 안성을 시작으로 24일 포천, 26일 영광에서 연달아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이동제한 조치가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충남 천안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9일 오전 5시 11분경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양돈장 내 정화시설 포함 건물 2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돼지피해도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2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도드람 동물병원 소속 수의사들이 최근 ASF 방역 정책과 현장 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호소문을 냈습니다. 이들은 원발 감염원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집단의 일탈로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역학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농장 외부 전파 차단보다 유입 경로(위탁장·도축장 등) 규명과 전파 고리 차단 중심 방역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아래는 호소문 전문입니다... 돼지와사람 ASF 방역 체계 전환에 대한 호소 최근 강릉·안성·당진에서 발생한 ASF는 모두 'IGR-1'형으로, 기존 국내에서 주로 문제 되었던 'IGR-2'형과는 다른 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외국인 근로자의 일탈로만 설명하는 것은 역학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오히려 원발 감염원을 아직 규명하지 못한 상태에서, 미상의 감염원이 지속적으로 농장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가설이 더 현실적입니다. 현재 방역 대책은 발생 농장에서 외부로의 전파 차단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규명해야 할 핵심은 'ASF가 해당 농장으로 어디서, 어떻게 들어왔는가'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외부와 발생 농장을 연결하는 고리, 특히 위탁장과 도축장 경로에 대한 재검토가 반드시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한돈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는 지난 26일 공주시청 상황실에서 한돈 선물세트 400개(2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습니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일환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장과 김웅기 태성동물약품 대표이사가 참석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한돈 선물세트는 공주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공주시지부의 나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공주시는 공주시지부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천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절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한돈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송일환 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
전남 영광 ASF 발생으로 전국적으로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사실상 첫 날인 오늘(27일) 경기 여주와 충남 보령에서 연달아 원인 모를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먼저 오전 9시 16분경 경기도 여주시 가남면 소재 양돈장에서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여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1개 동 일부가 소실되고 자돈 2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이어 오전 10시 14분경 충남 보령시 청라면에 있는 양돈장에서 발생해 역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피해는 컸습니다. 돈사 2개 동이 전소되고 모돈과 자돈 등 돼지 48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여주·보령 두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총 재산피해액은 이미 20억원(잠정)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국내 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바이러스 소독제가 일본에 이어 미국 특허까지 획득하며 글로벌 방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유이케미칼(대표 김성철l)은 자사의 ‘셀-라이시스(Cell-Lysis)’ 기반 소독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US 12,454,659 B2)를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번에 미국 특허를 받은 기술은 한국화학연구원 박종목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3원 조합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세정제 조성물(제품명 순삭솔루션)’입니다(관련 기사). 기존 소독제가 화학 반응을 통해 바이러스 단백질을 변성시키는 방식이었다면, 이 기술은 바이러스의 인지질 외피(Envelope)를 물리적으로 직접 파괴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코로나19와 같은 인지질 막 구조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99.99% 이상 제거하면서도, 피부에는 저자극성(Hypoallergenic)을 유지하며 중성 pH를 유지해 안전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금속 부식이나 독성가스 발생 위험이 낮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가축 사육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최근 ASF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했습
국내 돼지 사육규모가 돼지이력제를 기반으로 한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관련 기사). 전국의 사육두수와 농장수가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경남과 제주 지역은 반대인 기현상을 보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지난 23일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발표한 ‘2025년 12월 1일(4분기)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의 총 돼지 사육두수는 1,079만2천 마리로 전년 동기(1,084만6천 마리) 대비 약 5만4천 마리(0.5%)가 감소했습니다. 농장수 역시 5,383호로 1년 사이 130호(2.4%)가 줄어들며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축산 강세 지역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사육두수 기준으로는 전북(-4.0%, 5만2천), 강원(-2.6%, 1만3천), 충남(-2.4%, 5만5천) 순으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농장수 측면에서도 전북은 1년 만에 52곳이 문을 닫으며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어 경북(35곳), 경기(23곳), 충북(12곳), 충남(12곳), 강원(11곳) 순으로 줄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인 하락장 속에서도 일부 지역은 오히려 규모가 커졌습니다. 특히 경남 지역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