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 맑음동두천 14.1℃
  • 흐림대관령 7.9℃
  • 맑음북강릉 15.8℃
  • 맑음강릉 16.6℃
  • 맑음동해 16.4℃
  • 맑음서울 18.1℃
  • 맑음원주 14.5℃
  • 맑음수원 18.7℃
  • 맑음대전 18.2℃
  • 맑음안동 14.7℃
  • 맑음대구 16.3℃
  • 맑음울산 19.2℃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21.2℃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23.1℃
  • 맑음고산 22.7℃
  • 맑음서귀포 22.2℃
  • 맑음강화 16.0℃
  • 맑음이천 14.0℃
  • 맑음보은 14.5℃
  • 흐림금산 14.6℃
  • 맑음김해시 19.1℃
  • 맑음강진군 18.9℃
  • 맑음봉화 8.5℃
  • 맑음구미 15.6℃
  • 맑음경주시 15.3℃
  • 흐림거창 13.7℃
  • 맑음합천 15.5℃
  • 맑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일주일 만에 돈사 화재 발생....고창서 육성돈 3백여 마리 폐사

20일 13:04 전북 고창군 고창읍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1개 동 전소 등 4천8백만원 재산피해

일주일 만에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20일 오후 1시 4분경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1개 동(600㎡, 철골조 슬레이트 강판 지붕)이 전소되고 육성돈 3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약 4천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고창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1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총 재산피해액은 22억2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배너

관련기사

배너
총 방문자 수
18,020,318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